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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옥현로 일원의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과 주민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옥현로 노상공영주차장 무인시스템 구축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상시적인 불법 주정차 민원이 많았던 규합총서 앞 구간에 무인시스템을 신설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주차장 운영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무인주차시스템은 차량 입·출차와 요금 부과를 자동 처리하여 불법 주정차 감소 및 주차 회전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유료 운영되며, 법정공휴일과 명절은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울산 남구는 28일 정부합동평가 대비 정성지표 전문가 자문회의(2차 컨설팅)를 개최하여 11개 정성지표 담당자들과 함께 실적 점검 및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전문가를 초빙하여 우수 사례 작성 요령 등 실무 중심의 대응 전략을 청취하고,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달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남구는 매월 실적 점검, 자문회의 등을 통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남구, 청년 취업역량 강화 위한 '시너지 업' 맞춤 전략 특강 성료. 반도체, 자동차, 석유화학, 공기업 등 4개 산업 분야 대상 강의 진행, 참여자들 높은 만족도 보여. 남구 청년일자리카페, 청년멘토데이, 채용시즌특강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예정.

울산 남구, 문수로대공원 에일린의뜰·문수로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 금연아파트 지정…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금연 환경 조성

울산 남구보건소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감래를 잡아라'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울산 남구 상징인 고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감래'를 활용하여 자살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모바일 앱을 통해 누적 마일리지 상위 1,0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자살예방 상담전화 홍보, 생명존중 교육 등을 병행하여 주민 지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는 2024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시행을 앞두고 유관기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방향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복합적인 돌봄 수요를 가진 고령자와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지속 가능한 의료·돌봄 모델 구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울산 남구가 개청 40주년을 맞아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 '행복남구 기억의 발자취'를 제작, 공개했다. 6분 57초 분량의 본 영상과 1분 38초 분량의 숏폼 영상은 1960년대부터 1997년까지 남구의 변천사를 담고 있으며, 시민 기증 사진을 포함한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여 남구의 발전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유튜브 '울산 남구 고래방송국TV'와 인스타그램 '울산광역시 남구'에서 시청 가능하다.

울산 신정1동,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업무협약 후속 조치로 생활지원사 25명 위촉, 실질적인 현장 활용 교육 진행.

울산 남구는 8월 말까지 관내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189개 단지, 503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남부소방서, 전기·가스 전문가와 함께 전기, 소방, 가스 시설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개선 계획 수립을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냉방기기 화재 예방 홍보도 병행한다.

울산 남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자율방범대원으로 구성된 ‘With U 외국인 순찰대’를 운영하여 지역 내 범죄 예방 및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외국인 순찰대는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무거동, 삼산동 등으로 활동 지역을 넓히고, 매월 야간 순찰, 통역, 정보 전달, 기초 질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민들은 외국인 순찰대 활동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남구청은 지속적인 확대 운영을 약속했다.

울산 남구는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지원 강화에 나선다. 이번 모니터링은 상반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 통합사례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을 중점 점검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민·관 협력 모델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남구는 이를 통해 주민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구현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2025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하반기 추가 지원…100억 원 규모, 업체당 2억 원 이내, 2년 거치 일시상환, 이자 차액 2~3%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