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남구, 인명피해 예방 위한 노후 아파트 화재안전 점검 나서
AI 요약울산 남구는 8월 말까지 관내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189개 단지, 503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남부소방서, 전기·가스 전문가와 함께 전기, 소방, 가스 시설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개선 계획 수립을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냉방기기 화재 예방 홍보도 병행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7일 옥동 한라한솔타운아파트에서 남부소방서, 전기·가스전문가와 함께 아파트 화재 예방을 위한 ‘노후 아파트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남구에 따르면 이날 점검에는 남구 관계자를 비롯해 남부소방서와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했고 8월 말까지 남구 소재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189개 단지, 503개 동)에 대해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남구는 지난 7월 23일 무거동 청구하이츠아파트에 대한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7월 29일 무거동 다모아파트에서 행안부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전기, 소방, 가스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고 전기분야에서는 전기 콘센트와 배선상태 관련 과열, 누전 흔적, 피복탈락 여부를 점검했고 소방분야에서는 공용부·세대부와 소방안전관리자 지정 여부 등 관리체계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가스 분야에서는 가스시설 관리상태 관련 누출 감지기 작동 여부, 배관 누설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 계획을 수립 후 보완할 것을 요청했으며 관리주체에게 화재 예방요령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계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여름철 냉방기기(에어컨, 선풍기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물 부착 안내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화재취약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점검을 하고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구에 따르면 이날 점검에는 남구 관계자를 비롯해 남부소방서와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했고 8월 말까지 남구 소재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189개 단지, 503개 동)에 대해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남구는 지난 7월 23일 무거동 청구하이츠아파트에 대한 화재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7월 29일 무거동 다모아파트에서 행안부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전기, 소방, 가스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고 전기분야에서는 전기 콘센트와 배선상태 관련 과열, 누전 흔적, 피복탈락 여부를 점검했고 소방분야에서는 공용부·세대부와 소방안전관리자 지정 여부 등 관리체계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가스 분야에서는 가스시설 관리상태 관련 누출 감지기 작동 여부, 배관 누설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 계획을 수립 후 보완할 것을 요청했으며 관리주체에게 화재 예방요령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계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여름철 냉방기기(에어컨, 선풍기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물 부착 안내 등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화재취약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점검을 하고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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