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3일 왕생이길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남구 관내에 조성된 삼산디자인거리, 바보사거리디자인거리 일원에 “러브 풀 라이트" 라는 주제로 야간조명을 점등해 지역상권활성화와 더불어 구민들에게 화려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디자인거리 중 가장 먼저 불빛을 밝힐 왕생이 길에는 “행복 가득한 미래”라는 테마로 가로수 조명, LED 은하수, 바닥조명 설치와 중앙보도의 왕생이 혈 구간에 40m 라이트 월, 대형 하트 조형물 설치로 불빛거리를 극대화 하는 등 다양한 조명 연출로 가족과 연인 등 시민들에게 감동과 추억의 공간으로 마련했다. 삼산디자인거리는 현대백화점~업스퀘어까지 게이트형 조명과 LED 은하수, 가로수 조명 등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했고, 12월 24일에는 삼산디자인거리에서 눈꽃축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바보사거리 디자인거리는 150미터 구간의 공중에 일루미네이션, 스노우볼, 은하수 장식 등 크고 작은 수많은 장식물들이 천장을 수놓고, 사거...

울산 남구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버스킹이 큰 호응 속에 새로운 문화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도심거리 곳곳에 소규모 공연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 버스킹이 총 81회 공연, 162개팀이 참여하며 올해 공연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버스킹은 삼산사이그라운드, 왕생이길, 삼산디자인거리, 바보사거리, 태화강동굴피아 등 총 5개소에서 진행됐으며, 노래, 댄스, 마술, 악기공연, 마임 등 장소별 특화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도심을 낭만으로 물들였다. 특히 버스킹존으로 새로 조성한 삼산사이그라운드에서는 대학교 음악 동아리, 통기타 버스커, 청소년 동아리 등 젊은 음악인들의 에너지가 발산됐으며, 공연과 더불어 아트마켓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개성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았다. 삼산 디자인거리와 바보사거리는 젊은 층의 버스커들의 무대가 주가 됐으며, 버스킹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왕생이길과 태화강 동굴피아는 음악 동호인, 신진 예술인들의 참여해...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태화강 바지락 조업을 재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남구는 정상조업을 앞두고 지난 18일에 태화강 바지락 어장에서 내수면어업계 어민들이 어선 8척을 동원해 시험 조업을 실시했고 그 결과, 상품성 있는 바지락 2톤을 채취했으며 채취한 바지락은 전량 전남 고흥군으로 출하했다. 전국 수요처의 신청을 받아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정상조업을 실시해 상품을 출하할 예정이다. 한편, 남구는 지난해 태풍 ‘차바’로 인해 사라진 태화강 바지락 어장 회복을 위해 “태화강 어민회, 동해 수산연구소”와 함께 2017년 상반기부터 현장조사 및 시범조업을 4회 실시했고, 지난 8월 7일에는 바지락어장 분포조사를 실시했다. 그 이후 9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 긴급 예비비 2천4백5십만원을 투입해 바지락어장 파래정화 작업(수거량 20톤)을 실시해 태화강의 바지락 어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바지락 어장이 생각보다는 신속하게 회복돼 조업이 재개돼 기쁘게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9일 저녁 구청 3층 회의실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 재무관리 노하우를 알려주는 ‘알아두면 돈이 되는 금융 꿀팁’교육을 진행했다. 농협중앙회 울산지역 본부장을 역임한 한국금융교육센터 김재철 원장이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의 세상, 보험거래 이것만은 알고 하자, 실손의료보험의 모든 것 등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중년층뿐만 아니라 30대 직장인들도 재무관리를 똑똑하게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야간시간에 교육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재무교육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주민들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시키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첫번째 교육에서는 은행거래에 대해 교육했으며, 세 번째 시간이자 재무교육의 마지막 강의는 9월 5일 ‘증권거래’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서진석)은 장생포고래박물관에서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특별 이벤트 ‘태극기 휘날리며’를 실시한다. 국권회복과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의미에서 실시되는 ‘태극기 휘날리며’ 이벤트는 고래박물관 외벽에 가로 4미터, 세로 11미터의 대형태극기 설치와 더불어 고래박물관에서 울산함까지 이어지는 해안가에 태극기 75기를 일렬로 설치해 광복절의 의미를 더욱 높인다. 특히 올해는 ‘21세기 의병대’의 협조로 울산함 앞에서 일제만행 사진전시회를 개최하며, 전시되는 사진은 일제의 만행과 독립운동 열사들과 관련된 사진으로 나라사랑과 자유에 대한 굳건한 열망이 담겨있어 그 의미와 가치가 높아 울산함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나라사랑의 산교육이 될 것이다. 또 울산함 및 고래박물관 어린이 체험실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선착순으로 소형태극기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어서 광복절 고래박물관은 태극기의 물결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돌고래수족관이 있는 고래생태체험...

울산 남구가 제72회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정책들을 잇따라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오는 12일 우리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 청소년 토크콘서트 ‘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삼산 CGV I-MAX관에서 함께 영화 ‘군함도’를 관람한 후 꿈멘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의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영화 ‘군함도’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에 대해 강의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고 한국홍보전문가로 활동하며 겪은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도전정신과 동기부여에 관해 토론도 갖는다. 이에 앞서 남구는 지난 28일 일제강점기 시기 일본군의 군수물자창고 등의 용도로 사용되던 동굴 4개소를 새롭게 정비해 태화강 산책로와 연결한 태화강 동굴피아를 개장해 주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태화강 동굴피아의 제1동굴은 역사체험 ...

울산 남구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서진석)은 지난 27일 장생포로부터 동북동쪽 14.4km해상에서 참돌고래떼 1,000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래 발견은 지난 21일 고래발견 이후 6일만이며 정기운항 개시이후 9번째이다. 먹이를 잡으러 울산앞바다를 찾아온 참돌고래떼를 발견했다는 안내방송에 선상 공연을 즐기던 300명의 탑승객들은 일제히 갑판으로 뛰쳐나와 약30분간 고래를 관찰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서진석 이사장은 “하절기에 접어들어 수온이 점점 상승하고 있고, 지난 주에 이어 6일 만에 또 고래를 발견한 만큼 앞으로 고래발견 확률은 점점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여름 휴가지 최적의 장소로 고래바다여행선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래바다여행선은 주9회 운항(고래탐사 8회, 디너크루즈 1회)을 계획하고 있으며, 고래탐사 프로그램(3시간)은 화․수․목․토․일요일(14:00~17:00), 금요일(13:00~16:00), 토․일요일(10:00...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설치한 우리나라 자체제작 제1호 호위함인 울산함에 함포용 탄약(모의탄)을 장착해 30여 년간 영해를 수호한 주력 전투함의 모습을 완벽히 재현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함에는 76mm함포 2기와 30mm 쌍열포 4기가 장착돼 있으며, 해군으로부터는 인수 당시에는 탄약이 모두 제거된 상태였다. 이번 울산함 함포 탄약 장착은 해군의 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배려로 이루어졌으며, 역사적 전투함인 울산함의 위용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울산함 함포의 탄약장착을 통해서 보다 실감나는 전시로 시민들의 안보의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함은 지난 4월 18일 개장 이후 일일 최대 6천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안보교육의 장소로 역할을 충실히 해 오고 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신정동의 유래와 상징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신정동의 출발점인 현재 울산교 교량입구에 ‘신정동 1번지’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정동은 1962년 6월 1일 울산시로 승격할 당시 신정리에서 법정동인 신정동으로 정해진 후 동세가 커지면서 현재는 신정5동까지 분동되어 운용되고 있다. 1977년 11월 1일 신정1, 2동이 최초 분동되었고, 2년 후인 1979년 5월 1일 신정1동에서 신정3동으로, 1982년 9월 1일 신정2동에서 신정4동으로, 1995년 3월 2일 신정3동에서 신정5동으로 분동되어 신정5동을 신정동에서는 막내둥이라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신정동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신정동 1번지는 현재 신정5동인 울산교 교량입구(남구소재)이다. 남구는 신정동의 유래와 상징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신정동 출발점, 신정동 1번지’라는 표지판을 울산교 입구(남구쪽)에 설치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7년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에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의 왕생이길 조성사업과 삼산사이그라운드 조성사업이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은 국토교통부 및 국토연구원, 파이낸셜 뉴스의 공동주최로 매년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디자인이 우수한 시설이나 공간에 대해 심사 후 시상하는 것이다. 올해는 ‘품격 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을 주제로 가로 및 광장분야, 공원․하천․산림 분야 등 7개 분야에 전국에서 105개의 사업을 접수해 전문가들의 서류심사를 통과한 32개 사업에 대해 현장 실사를 거쳐 선정됐다. 남구가 가로 및 광장 부문에서 수상한 '왕생이길 조성사업'은 지역의 인문학적 이야기를 가로경관에 담아 보행자의 편의성을 강조한 특화거리로 조성했으며, 지역의 상징공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공원·하천·녹지 부문에서 수상한 '삼산사이그라운드 조성사업'은 특색 있는 스토리공원 조성사업으로 문화(Culture),...

울산 남구의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선암호수공원에는 도심 속에서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울산인공암벽센터가 있다. 울산인공암벽센터는 2012년 10월 개장했으며 많은 암벽등반 동호인과 스포츠클라이밍에 관심있는 일반인이 즐겨 찾는 장소로 자리잡았다. 스포츠클라이밍은 2020년 도쿄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강한 집중력과 전신의 근력을 사용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동호인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다. 울산인공암벽센터에는 2013년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최병호 강사가 수준 높은 강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스포츠클라이밍 저변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말 강습반 운영을 논의 중에 있다. 서진석 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강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울산인공암벽센터를 만...

울산광역시 남구의회 소속 의원 8명이 2017. 6. 7.(수) 의사당 3층 의회상황실에서 ‘울산남구정책발전의원연구회’를 발족하고 김영석 의원(신정4동, 옥동)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 연구회는 향후 예산, 입법, 감사 등 의정활동 관련내용을 공부하고 남구 지역 발전 방안 등의 연구활동을 병행하여 의원들의 기본소양 및 식견을 높이고자 구성한 것으로 보다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남구정책발전의원연구회에는 김영석 회장 외 임용식 부의장, 김동칠 행정자치위원장, 김춘섭·김미연·안수일·방인섭·안대룡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