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울산남구, 신정5동에 ‘신정동 1번지’ 표지판 설치
AI 요약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신정동의 유래와 상징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신정동의 출발점인 현재 울산교 교량입구에 ‘신정동 1번지’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정동은 1962년 6월 1일 울산시로 승격할 당시 신정리에서 법정동인 신정동으로 정해진 후 동세가 커지면서 현재는 신정5동까지 분동되어 운용되고 있다. 1977년 11월 1일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신정동의 유래와 상징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신정동의 출발점인 현재 울산교 교량입구에 ‘신정동 1번지’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정동은 1962년 6월 1일 울산시로 승격할 당시 신정리에서 법정동인 신정동으로 정해진 후 동세가 커지면서 현재는 신정5동까지 분동되어 운용되고 있다.
1977년 11월 1일 신정1, 2동이 최초 분동되었고, 2년 후인 1979년 5월 1일 신정1동에서 신정3동으로, 1982년 9월 1일 신정2동에서 신정4동으로, 1995년 3월 2일 신정3동에서 신정5동으로 분동되어 신정5동을 신정동에서는 막내둥이라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신정동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신정동 1번지는 현재 신정5동인 울산교 교량입구(남구소재)이다.
남구는 신정동의 유래와 상징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신정동 출발점, 신정동 1번지’라는 표지판을 울산교 입구(남구쪽)에 설치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신정동 출발점, 신정동1번지’라는 표지판을 설치함으로써 신정동의 유래를 시민에게 홍보하고 내가 살고 있는 동, 나아가 울산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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