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리더울산남구협의회(회장 조범희)는 지난 18일 종하체육관에서 회원 200여 명 참여한 가운데 그린스타트 실천․결의대회를 실시하였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저탄소 기후변화대응의 국가적 비전인 ‘녹색성장을 통한 저탄소사회 구현(Low Carbon, Green Korea)’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를 실천하자'는 범국민 실천운동이다. 이날 협의회는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녹색생활을 전파하며,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캠페인, 온실가스 배출진단과 컨설팅, 탄소포인트제 가입 활동 등을 펼쳤다. 조범희 그린리더 울산남구협의회장은 “이번 그린스타트 실천․결의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기후변화 대응 리더로서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12일 남부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범죄예방과 선진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2018년 남구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안전 확보 위한 골목길담장 및 핸드레일 등 경관조명 설치와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 캠페인’ 등 다양한 치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남구지역치안협의회는 위원장인 남구청장을 비롯하여 남부경찰서장, 남구의회의장, 보호관찰소장 등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는 기관․단체장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치안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 치안협의회 위원장 김진규 구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남구청과 남부경찰서가 주축이 되어 활발한 치안협의회 활동을 통해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삼호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남구 정광로 10 소재)가 개소되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규 남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의원, 센터장, 삼호동 단체장, 뉴딜사업 주민협의회 회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남구의 첫 번째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인 '삼호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였다. 삼호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주민과 남구청과의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역량 강화, 주민참여사업 발굴 및 뉴딜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각종 지원업무를 맡게 될 예정이다. '삼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삼호 둥우리, 사람과 철새를 품다)'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 주관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시비 150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200억원으로 2021년까지 4년 동안 삼호동 일대의 주거지 정비와 주차난 해소 등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남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

울산 남구(청장 김진규)는 2일 공단 내 악취문제와 관련하여 기업체의 인식 전환과 환경시설 투자확대 등 적극적인 환경개선 노력의 일환으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체(악취배출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해당 기업체의 생산공정 및 환경투자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악취배출시설과 방지시설 가동상태, 공정 배관․밸브 악취누출 여부 등 시설점검 및 악취 시료채취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진규 남구청장은 기업체 관계자에게 “공단악취로 인해 인근 장생포 등 구민들이 고통을 받는 일이 반복되고 있으니, 악취를 줄이기 위해 관련시설 유지․관리 철저 및 환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김진규 남구청장은 “우리 남구는 국가산업단지 내에 대규모 정유공장, 석유화학공장 등 다양한 악취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어 악취에 매우 취약한 여건에 놓여 있다.”라며 “우리 구는 악취 저감을 위해 무인악취포집기 상시 운영, 악취전담반 순찰강화 및 관내 ...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달동과 무거동 행정복지센터 인근 2개 구역의 공중케이블을 정비한다고 18일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은 전주에 뒤엉킨 전력선과 통신선, 과다하게 설치된 통신설비와 여유선, 끊어지거나 늘어진 공중케이블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이번 정비는 올해 9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12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은 정비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지자체의 실태조사 후 정비협의회의 사업계획 확정으로 정비사업자가 정비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자체와 전파관리소가 현장 확인을 통해 사후 점검을 실시한다. 남구청 관계자는 “난립한 공중케이블을 말끔히 정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민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정비대상 대부분이 건물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정비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국비공모사업으로 선정 추진 중인 'VR 콘텐츠 허브 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아이디어톤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린 8개팀에 대한 시상식을 30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아이디어톤이란 ‘아이디어’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최대 42시간동안 창의적인 사업아이디어나 사업모델제안서 PT등을 발표하는 경진대회로서 VR콘텐츠 허브구축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들이 총 15개의 팀을 구성해 1박 2일간 창업아이디에이션 및 사업모델제안서 결과물을 심사 평가한 것이다. 남구와 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는 이번 아이디어톤 창업경진대회 이후에도 청년창업기업에 대한 1:1 컨설팅ㆍ인큐베이팅 지원ㆍ사후관리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남구는 최종 선정된 총 8개의 우수 청년 창업팀 중 대상에게 2,000만원(이가람), 금상 1,500만원(하경렬), 은상 1,000만원(황석형), 동상(조...

울산 남구 신정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봉건)는 24일 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통장, 주민자치위원 등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의 인권의식 관심도 향상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하여 울산광역시 지원으로 정은주 부산인권사무소 강사가 “인권의식 향상 및 인권 침해 예방”이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강의가 이루어졌다. 심봉건 신정4동장은 “통장, 주민자치위원, 자생단체 회원들의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주민의식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구립교향악단(단장 김진규 남구청장)이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떨쳐버릴 수 있도록 오는 23일 울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6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남구민이 사랑하는 영화음악'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금길동 상임부지휘자 지휘로 쥬페 경기병 서곡으로 연주회의 문을 연다. 이 곡은 경기병의 군대생활을 묘사한 작품으로 초연은 크게 성공했으나 지금은 거의 상연되지 않고 서곡만이 관악․관현악 또는 하모니카 합주 등으로 연주돼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오보이스트 장훈순과의 협연으로 시마로사 오보에 협주곡과 피아니스트 윤소윤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2악장이 연주될 예정이다. 남구 구립교향악단은 2009년 3월 창단 이후 매년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등 구민과 함께 호흡하는 오케스트라로 그 위상을 높여가고 있으며, 지휘자 이태은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구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이번 콘서트 전석은 무료이며,...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6일 신개념 청년 일자리‘도시농부 스마트팜’사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도시농부 스마트팜 사업은 지난 6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2억 5천여만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으며, 그 첫 시작으로 6일 버섯재배전문가 양성과정을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 비정규 노동자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했다. 사업개시에 앞서 지난 3일 울산대학교 공학5호관 2층에서‘도시농부 스마트팜’청년 사업참여자 등 50명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3일에는 곤충사육전문가 양성과정, 오는 20일에는 발효식품 전문가 양성과정이 순차적으로 개시된다. 총 50명의 지역 내 청년 실업자 등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개별 교육훈련과정을 통해 6차 산업분야 전문기술을 익힌 사업 참여자들이 창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지원교육을 8월 8일부터 시작한다. 남구는 최종적으로 창업에 성공한 22개 창업팀에게 1억 3,...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불법 주‧정차로 인한 불편 사항을 주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폰신고제(생활불편신고앱)를 오는 9월 1일 본격 도입한다. 8월 중 행정예고를 거쳐 시행될 생활불편신고앱은 스마트폰을 이용 신고하면 공무원이 해당 위치를 파악해 민원을 처리하는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이다. 주요신고 내용으로는 도로파손, 쓰레기방치·투기, 가로등 신호등 고장, 환경오염행위이다. 불법 주·정차를 신고하면 현장 출동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특히, 불법 주·정차 단속시간은 08:00 ~ 20:00까지이며 점심시간, 토·일·공휴일 제외 없이 매일 같이 운영된다. 단속지역은 보도(인도) , 횡단보도에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앱 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만 인정되며 동일한 위치에서 5분 이상 간격을 두고 촬영한 사진 2장을 제출해야 하고 위반지역과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고 촬영시간이 표시돼야 한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그 동안은 단속원이 직접 불법주정차 단속을 해야 과태...

울산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노현미)가 최신 트렌드에 맞게 새로운 모습으로 확 바뀐다. 남구는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건물 2층과 3층의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다. 남구는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건물 2층 놀이체험실과 3층 장난감 및 영유아도서관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반영함과 동시에 그간 불편했던 활동공간을 새롭게 구성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8월 리모델링 공사기간 중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그간 3층에서 실시했던 장난감대여관, 그림책도서관 대여‧반납 업무 등의 기존 업무는 임시로 4층 다목적실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지난 6년 간의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운영결과 이용객들의 니즈가 꼼꼼히 반영됐으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개선된 이용공간을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2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될 ‘뉴미디어 SNS 채널별 특징 TIP’교육생을 선착순으로 25명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최소한의 비용과 자체적 운영을 통해 홍보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인 SNS 마케팅을 통해 영세하게 운영되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소상공인 등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의 강사는 부산언니, 부산이모 등 페이스북 온라인마케팅을 시작으로 지역관공서와 활발한 협약 및 캐릭터 제품 제작 판매 기업으로 널리 알려진 코스웬 콘텐츠(주) 김용진 본부장으로 이날은 뉴미디어 마켓 트렌드, 지역기업의 효과적인 미디어 활용법, 소셜 콘텐츠 사례분석 등의 내용을 강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