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울산 남구, 청년 창업 아이디어톤 창업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AI 요약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국비공모사업으로 선정 추진 중인 'VR 콘텐츠 허브 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아이디어톤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린 8개팀에 대한 시상식을 30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아이디어톤이란 ‘아이디어’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최대 42시간동안 창의적인 사업아이디어나 사업모델제안...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국비공모사업으로 선정 추진 중인 'VR 콘텐츠 허브 사업'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아이디어톤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린 8개팀에 대한 시상식을 30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아이디어톤이란 ‘아이디어’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최대 42시간동안 창의적인 사업아이디어나 사업모델제안서 PT등을 발표하는 경진대회로서 VR콘텐츠 허브구축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들이 총 15개의 팀을 구성해 1박 2일간 창업아이디에이션 및 사업모델제안서 결과물을 심사 평가한 것이다.
남구와 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는 이번 아이디어톤 창업경진대회 이후에도 청년창업기업에 대한 1:1 컨설팅ㆍ인큐베이팅 지원ㆍ사후관리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남구는 최종 선정된 총 8개의 우수 청년 창업팀 중 대상에게 2,000만원(이가람), 금상 1,500만원(하경렬), 은상 1,000만원(황석형), 동상(조강래외1, 박원준) 2팀에 각각 620만원씩, 장려(이태훈외1, 김정호, 이영훈외1) 3팀에 각각 408만원씩 총 7,180만원의 초기창업지원금을 향후 사업수행기관(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남구는 향후에도 많은 우수한 청년들의 아이디어 혁신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1:1 사업화 멘토링 및 BM 고도화, 창업, 사업화, 투자유치, 홍보/마케팅, 유통판로개척 등의 다양한 분야의 팀별 맞춤형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설계로 더 많은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해 울산경제를 리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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