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신개념 청년 일자리 ‘도시농부 스마트팜’ 사업 본격가동
AI 요약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6일 신개념 청년 일자리‘도시농부 스마트팜’사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도시농부 스마트팜 사업은 지난 6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2억 5천여만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으며, 그 첫 시작으로 6일 버섯재배전문가 양성과정을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 비정규 노동자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6일 신개념 청년 일자리‘도시농부 스마트팜’사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도시농부 스마트팜 사업은 지난 6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2억 5천여만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으며, 그 첫 시작으로 6일 버섯재배전문가 양성과정을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 비정규 노동자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했다.
사업개시에 앞서 지난 3일 울산대학교 공학5호관 2층에서‘도시농부 스마트팜’청년 사업참여자 등 50명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3일에는 곤충사육전문가 양성과정, 오는 20일에는 발효식품 전문가 양성과정이 순차적으로 개시된다.
총 50명의 지역 내 청년 실업자 등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개별 교육훈련과정을 통해 6차 산업분야 전문기술을 익힌 사업 참여자들이 창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 지원교육을 8월 8일부터 시작한다.
남구는 최종적으로 창업에 성공한 22개 창업팀에게 1억 3,900만원의 창업지원금과 멘토링 등 다양한 인큐베이팅 솔루션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창업을 위한 그룹창업, 협동조합형태의 커뮤니티 비즈니스 창업을 유도해 6차 산업 생태계 인프라를 활용한 청년일자리 창출 등 선 순환구조의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기술교육에서 창업지원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청년 등이 창업을 통한 신개념 일자리 창출로 또 다른 기회를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남구의 경기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