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당직실 주·정차 민원차량 조회 시스템‘ 을 22일부터 운영해 근무시간 이외 교통불편 민원의 적극 해소에 나선다. 버스터미널‧역‧백화점 등이 위치한 울산의 주요 상권이 위치한 교통요충지인 남구는 159,000여 대의 차량이 운행되고 있으나 주차 공간의 부족으로 근무시간은 물론 근무시간 이외에도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앓아왔다. 특히 남구청 근무시간 이외에 접수되는 불법 주‧정차관련 민원은 하루 평균 20여건으로 마땅한 대처방법이 없어 주민들이 고스란히 불편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남구는 지난 10월부터 국토부 협의, 보안성검토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과 연계한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당직실에서도 차종과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하여 주‧정차로 인한 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는 남구의 현실을 감안할 때 불편을 들어줄 수 있는 시스...

울산 남구 소식 ‘공업탑’을 이달부터 모바일로 어디서나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된다. 남구는 다양한 연령층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종이소식지에서 모바일 소식지로 매월 1회 발행하고 제공방법을 우편발송, 동 행정복지센터 비치 등에서 문자메세지 발송으로 바꿔 도달률과 정보의 신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관련부서로 바로 통화할 수 있는 ‘터치콜’기능을 삽입해 주민들에 보다 가까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영상과 지도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남구는 이번 모바일 소식 발행으로 구독층 확대뿐 만 아니라 종이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와 예산절감효과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 남구보건소(소장 박혜경)가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1월 둘째 주부터 2월 13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 3회(월,수,금) 6주간 ‘얘들아 체력 키우자’운동프로그램을 운영에 들어간다. 방학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체력향상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별 체성분 검사 및 체력측정, 유산소운동, 스트레칭, 근력운동, 균형감감 운동 등 매 회 다양한 운동방법 지도․교육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영양교육으로 준비돼있다. 박혜경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무거 삼호권 어린이들의 신체활동 습관형성 및 체력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올해 추진한 시책 및 사업을 총 망라해 구정 발전과 구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노력 「2018 구정베스트 5」를 선정해 19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구정베스트 5은 ▲복지공동체마을 조성을 위한 마따남구 사업 ▲장생포새뜰마을 사업 ▲고래문화특구 모노레일 운영 ▲무거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등 5개 사업이다. 남구는 18일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남구 자체평가위원회의에서 2018년 구정 주요업무 107건과 주요 시책 중 업무 난이도, 창의성과 추진실적, 대외적 호응도 및 구정 발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특히 좋은 평가를 받은 ‘마따(마음이 따뜻한) 남구 사업’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복지사각지대 발굴 / 민관협력 / 복지자원관리 분야의 남구형 복지모델을 만들어 추진하고 있는 남구의 차별화된 복지브랜드 사업이다. 마따 남구 사업은 주민주도의 공동체 마을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아 ...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기업체 직원 및 단체 회원과 함께 펼치는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이 본궤도에 올랐다. 올해 9월 말까지 남구와 기업체・민간단체 26개가 44회에 걸쳐 힘을 모아 처리한 유해식물과 각종 쓰레기는 1,889kg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수거한 1,468kg에 비해 훨씬 증가한 양이다. 뿐만 아니라 봄․가을철에는 꽃씨를 몇 차례 파종해 생태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등 쾌적하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3일에는 기업 직원 및 민간단체 5개에서 참여해 100여 명이 여천천 벽천분수대를 중심으로 하천변 구석구석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유해 외래식물 및 잡초를 제거하는 등 일제정화활동을 벌였고,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을 홍보하는 등 지역 환경에 대해 관심과 소중한 자연을 보호에 주민들의 동참을 이끌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기업체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범구민 하천 살리기 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지역 환경에 대한 ...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23일 삼산동, 삼호동 등 주거취약지역에 거주하는 200여 명을 대상으로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플러스 교실'을 열었다. 이날 ‘복지 교실’에서는 남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복지 서비스를 안내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의 발굴요령 등을 상세히 홍보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복지정책 및 지원체계를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미처 수혜를 누리지 못한 취약계층의 누락을 방지하고 복지사각지대 줄이기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복지플러스 교실 운영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세대를 적극 발굴하여 모든 주민이 행복한 마따(마음이 따듯한)남구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여성자원봉사회(회장 서순남)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여성자원봉사회 회원 30여 명과 함께 『저소득층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준비한 재료로 이틀에 걸쳐 직접 끓이고 삭혀 정성껏 만든 고추장을 지역 독거어르신, 한부모세대 등 저소득 가정 200세대에 전달하는 한편, 안부 확인도 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남구여성자원 봉사회는 독거어르신 및 시각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두 차례의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외에도 후원금 전달, 목욕봉사 등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순남 회장은 “작은 나눔 행사를 통한 따뜻한 나눔이 사랑의 불씨가 되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주민이 더욱 늘어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 행사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16일 삼산동 스타즈호텔에서 ‘일하며 아이키우기 행복한 사회, 그 해법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2018년 인구정책 포럼」을 열었다. 일반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저출산 심화, 인구유출 지속화 문제 대응을 위한 남구 인구정책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포럼은 류양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미래기획팀장과 유아랑 울산성별영향분석평가 센터장의 발제에 이어 이윤형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과 김진 춘해보건대학교 교수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됐으며, 정부의 저출산 대책방향과 지역 내 인구변화 특성을 공유하여 그에 적합한 인구정책 발굴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하여 논의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우리 남구 특성에 맞는 인구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기 위해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저출산에 대한 인식개선이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과제다”며 “인구문제 공감 분위기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주민들의 따뜻한 출퇴근길을 위해 공업탑, 신복로타리, 삼산 시외고속버스터미널 등 남구지역 주요 버스승강장 8개소에 12개의 온열좌석을 시범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온열좌석은 탄소소재의 발열판에 전원을 공급하여 온기를 내는 제품으로, 오전 5시부터 밤 11시까지 기온이 10〬이하로 떨어 질 경우 발열판의 온도가 섭씨 38〬까지 올라간다. 남구는 오는 15일까지 설치공사를 마칠 계획이며, 구민 호응과 유지관리비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버스승강장의 온열좌석을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온열좌석 설치 사업은 지난겨울에 겨울철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던 바람막이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올 겨울 새롭게 설치되는 온열좌석으로 주민들이 추운겨울을 건강하게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근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도심 주변의 주말농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들이 친환경 농산물 판매개척지를 개발하는 등 도시와 농촌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도 주민 12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8일 상북소호마을에서 도시소비자의 농촌체험을 마련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행사에서 다가오는 김장철에 쓰일 배추를 직접 수확하는 기회를 갖고 평소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가을 농촌문화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야생차 만들기’와 ‘소호산골마을 투어’, ‘참새미 숲체험’ 등으로 농민들과의 화합을 도모한다. 남구는 이번 행사가 농산물 생산과정의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농촌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농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민에게 어렵고 낯선 농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만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도시와 농촌 간의...

울산 남구 고래문화재단(이사장 김진규 남구청장)이 ‘고래문화마을에서의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이라는 주제로 제5회 사진 콘테스트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장생포 옛마을’ 입장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풍경사진’과 ‘교복사진’ 두가지 분야로 나누어 공모되며 중복출품(1인당 분야별 2점 이내)도 가능하다. 각 분야별 최우수 1명에게는 20만원상당의 문화상품권, 우수 2명에게는 10만원상당의 문화상품권, 장려 4명에게는 5만원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콘테스트에 신청하는 모든 참가자에게는 고래문화마을 무료입장권 4매씩을 증정한다. 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5일부터 11월 30일 오후6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신청서와 함께 응모사진을 첨부하여 이메일(nan4238@nate.com)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온라인으로 고래문화재단 홈페이지(http://uwcf.or.kr)와 고래문화특구 홈페이지(http://whalecity.kr)의 공지사항에서 내려...

울산 남구 고래문화재단(남구청장 겸 이사장 김진규)이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간, '장생포, 재생하다'프로젝트를 펼친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래문화마을 고래광장을 기반으로 “공연을 재생(Replay)하고, 공간을 재생(Recycle)하고, 마음을 재생(Recover)하다”라는 슬로건으로 ▲폐지, 사다리, 고물수레 등을 활용하여 사회적 맥락을 녹여낸 거리공연 ▲일반시민들이 참여하는 창현거리노래방 ▲장생포 지역에 버려진 폐기물을 소재로 창작된 설치미술 ▲오디션프로그램 출신 가수 장재인의 미니콘서트 등을 운영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지난 10일 ‘장생포럼’에서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소프트웨어적 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확인한 것을 계기로 장생포 지역에 청년층의 유입을 도모하고, 저녁 시간대의 장생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지역 청년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업과 취업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어 끼를 발산하고, 여러 공연을 통해 정서적 위안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