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울산광역시남구

울산 남구, 기업·단체과 '1사 1하천 살리기' 앞장서

AI 요약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기업체 직원 및 단체 회원과 함께 펼치는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이 본궤도에 올랐다. 올해 9월 말까지 남구와 기업체・민간단체 26개가 44회에 걸쳐 힘을 모아 처리한 유해식물과 각종 쓰레기는 1,889kg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수거한 1,468kg에 비해 훨씬 증가한 양이다. 뿐만 아니라 봄․가을철에는 꽃씨를 몇 차례...

울산 남구, 기업·단체과 '1사 1하천 살리기' 앞장서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기업체 직원 및 단체 회원과 함께 펼치는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이 본궤도에 올랐다. 올해 9월 말까지 남구와 기업체・민간단체 26개가 44회에 걸쳐 힘을 모아 처리한 유해식물과 각종 쓰레기는 1,889kg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수거한 1,468kg에 비해 훨씬 증가한 양이다. 뿐만 아니라 봄․가을철에는 꽃씨를 몇 차례 파종해 생태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등 쾌적하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3일에는 기업 직원 및 민간단체 5개에서 참여해 100여 명이 여천천 벽천분수대를 중심으로 하천변 구석구석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유해 외래식물 및 잡초를 제거하는 등 일제정화활동을 벌였고,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을 홍보하는 등 지역 환경에 대해 관심과 소중한 자연을 보호에 주민들의 동참을 이끌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기업체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범구민 하천 살리기 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지역 환경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재고해 건강한 물 환경 녹색도시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남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