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 용인특례시,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분석기관 인증 * BOD, TOC, SS, T-N, T-P 5개 항목 모두 우수 판정 * 하수처리시설 수질관리 수준 향상 및 중장기 정책 수립에 활용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자유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는 경안천 산책로를 완공하고 농서동 공영주차장을 확장했다. 또한 시는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하고 지체장애인 대회를 열었다.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와 생활환경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입주자들은 하자보수, 주차장 확충 등의 현안을 제기했고, 시장은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또한 지방도 지하차도 공사 재개에 대한 감사가 표명되었고, 시는 공직자들에게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용인특례시가 이마트와 협력해 저소득층 162가구에 전기요를 지원해 한파에 대비했다. 이 프로젝트는 1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1억 6700만원 상당의 지원이 예정되어 있다.

용인특례시에서 '제2회 푸른숲 힐링페스티벌'이 개최돼 친환경 임산물 홍보와 시민 즐거움 제공을 목적으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산림조합의 공헌을 칭찬하고 기후변화 대응 협력 의지를 밝혔다. 행사장에는 직거래 장터와 먹거리 부스, 공연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이 처인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바람골 카페 효 콘서트'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노래를 선사했다. 이 시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추는 시간이 특별한 기억이 됐다고 말하며, 용인특례시가 어르신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가 결핵 역학조사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보건소는 결핵환자와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잠복 결핵 감염자를 발견해 치료하는 등 결핵 예방과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상가 지역의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 기간을 내년 말까지 연장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한다. 단,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는 단속이 적용된다.

용인특례시가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입주민의 불편 사항 해결을 위해 배수로 안전 대책, 교통 개선, 주차장 확충, 통학로 안전 확보, 공동주택 운영 사례 공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시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반도체산업 지원, 보행자 안전 강화, 천식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 이웃사랑 실천, 복지사각지대 해소, 환경 정화, 주민자치 활성화, 건강 증진, 인구 증가 지원, 애향회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생물테러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서는 이론 교육, 개인보호장비 실습, 시나리오 기반 실습을 통해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