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동절기대비 저소득층 162가구에 1300만원 상당 전기요 지원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이마트와 협력해 저소득층 162가구에 전기요를 지원해 한파에 대비했다. 이 프로젝트는 1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1억 6700만원 상당의 지원이 예정되어 있다.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이마트 7개점과 함께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저소득층 162가구에 한파대비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이 프로젝트는 2014년부터 시와 용인 지역 이마트 7개점이 협약을 체결한 이후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연말까지 1억 67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처인장애인복지관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가정 162가구를 찾아 총 1300만원 상당의 전기요를 전달했다.
이 프로젝트는 2014년부터 시와 용인 지역 이마트 7개점이 협약을 체결한 이후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연말까지 1억 670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처인장애인복지관 처인무한돌봄네트워크팀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가정 162가구를 찾아 총 1300만원 상당의 전기요를 전달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