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용인특례시가 겨울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야영장의 안전과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반은 화재 예방기준 준수 여부, 전기 사용 안전성, 위생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겨울철 캠핑 5대 수칙을 홍보한다. 문제가 발견되면 현장에서 지도와 시정명령 조치를 내린다.

용인특례시는 수지환경교육센터에서 '수선할 러'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자원 순환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생활 방식을 소개한다. 전시회에는 시민들이 만든 폐현수막과 폐섬유 재활용 작품이 전시되며, 수선할 러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재능 기부를 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겨울철 폭설 대비 특수구조 건축물과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용인특례시는 공정무역의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공정무역 포트나잇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는 공정무역 커피차, 공정여행, 공정무역 티파티, 공정무역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용인특례시는 지속적으로 공정무역을 홍보하고 공정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교통 평가서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교통약자 이동권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용인특례시가 건축 행정 표준안을 제정하여 인허가 처리 기준을 일관화하고 처리 기간을 단축한다. 이 표준안은 법령해석 가이드라인을 담아 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척수장애인을 위한 '희망드림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는 척수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희망과 감동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콘서트가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콘서트에 앞서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표창장이 수여됐다. 2부 행사로 열린 콘서트에는 척수장애인 밴드 '챌린징 뮤직밴드'가 공연을 펼쳤다.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2024 미르아이 용인교육 페스타' 개회식에서 학생들의 꿈 지원을 약속했다. 시는 학교별 지원, 공공시설 활용 확대, 책 읽는 도시 조성 등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용인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와 GTX 플러스 사업의 경제성 비교를 국토교통부에 요구했다.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경제성이 더 높다고 주장하고, GTX 플러스 사업의 비용 대비 편익 값 공개와 미팅을 요구했다. 또한 경안천변 수변구역 해제와 영동고속도로 동백IC 신설 등 시정 이슈도 소개했다.

용인특례시는 어정가구단지에서 '스탬프 투어 조아용' 이벤트를 개최하여 가구 구매 시 할인 및 선물 혜택을 제공한다.

용인중앙도서관과 구성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로 2025년 1월부터 휴관에 들어간다. 시는 휴관 기간 동안 시민들을 위해 특별대출을 운영한다.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노인대학생들에게 '그림의 세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다양한 표현 기법과 화가의 상상력이 발휘된 작품들을 소개하며, 상상력의 중요성과 새로운 창조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일과 성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