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2025년 상반기 예절교육관 정규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3월부터 5월까지 10주간 진행된 교육에는 21명의 시민이 참여해 16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예절반과 다례반으로 구성되어 한복 입기, 통과의례, 차 문화 등 전통문화 이론과 실습 교육이 병행됐다. 수료생은 지도자반 진학 후 강사 시연회를 통과하면 자원봉사 100시간 이수 후 용인시 예절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용인시예절교육관은 6월 용인시청 지하 1층으로 이전 후 7월부터 운영을 재개하고, 2027년 동부지역 여성복지회관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14일 고림동 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고용노동부, 노동안전지킴이 등 관계자 20여 명과 산업안전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낙하물 방지망, 안전난간대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용인시는 3월부터 450여 곳의 사업장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 개선을 지도해 왔으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조치로 산업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23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미생물연구생산실을 증축하고 배양장비를 확충하여 유용미생물 생산량을 늘리고 품질을 향상시켰다. 고초균, 유산균, 효모, 광합성균 등 4종의 미생물을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며,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공급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64톤에 달한다. 농가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미생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제11회 한국축제박람회’에 참가해 ‘용인투어패스’,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용인시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캐릭터 포토타임,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용인특례시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3년 첫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합니다. 50개 기업이 참여하여 27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현장 면접과 비대면 면접을 병행합니다. 반도체, IT, 서비스, 생산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고, 청년 구직자를 위한 직무 멘토링, 이력서 사진 촬영, AI 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됩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단국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특강을 진행했다. 칭기즈칸, 알렉산드로스 대왕, 강희제 등 역사적 인물들을 사례로 들며 지도자의 관용과 통합 정신, 발상의 전환, 책임윤리 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칭기즈칸의 관용 정책,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페르시아 통합, 강희제의 만한전석 등을 예시로 제시하며 지도자의 리더십을 설명했다. 또한, 조지 워싱턴의 트렌턴 전투 사례를 통해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시장으로서의 책임윤리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용인 처인휴게소에서 매주 일요일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정기 운영한다.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시범 운영을 거쳐 한국도로공사와 협약 후 정식 개장했다. 지역 농가의 신선 농산물과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용인시 관광 홍보영상과 캐릭터 조아용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용인시는 기흥역, 수지구청 광장에서도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운영 중이다.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수돗물 생산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안심 수돗물 시민 공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1기는 14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 공직자, 지역 청년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정수장 견학 및 교육을 통해 수돗물 공급 과정과 수질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카데미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용인정수장에서 진행되며, 용인시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학교 및 단체는 이메일 또는 공문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 지도위원 20여 명과 기흥역, 기흥구청 일대 유해업소를 단속하고,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용인특례시, 시민 건강 증진 위한 산책 플랫폼 '걸어용' 정식 서비스 개시. 앱을 통해 산책 기록 및 건강 데이터 관리, 적립된 포인트는 지역 화폐로 전환 가능.

용인특례시,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내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공동관리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처인구 이동읍 어비리, 남사읍 전궁리, 원삼면 사암리 일원 대상으로 20인조 이하 시설 전문 업체 위탁 관리 시 비용 80% 지원 (연간 40만~100만원, 시설 개선 시 최대 200만원). 사물인터넷(IOT) 기반 관리시스템 설치도 지원.

용인특례시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2025 용인시 청소년 예술제'를 개최하고, 19일부터 2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용인시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 중인 만 9세~24세 청소년은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미술 5개 부문 15개 종목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