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공동관리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AI 요약용인특례시,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내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공동관리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처인구 이동읍 어비리, 남사읍 전궁리, 원삼면 사암리 일원 대상으로 20인조 이하 시설 전문 업체 위탁 관리 시 비용 80% 지원 (연간 40만~100만원, 시설 개선 시 최대 200만원). 사물인터넷(IOT) 기반 관리시스템 설치도 지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내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공동관리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처인구 이동읍 어비리, 남사읍 전궁리, 원삼면 사암리 일원이다. 시는 해당 지역 내 20인조 이하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전문 업체에 위탁해 관리하는 ‘공동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전문 관리업체에 위탁하는 데 필요한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위탁관리비는 시설 규모에 따라 연간 40만~100만원이다.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시범사업으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관리시스템 설치도 지원한다.
대상 지역은 처인구 이동읍 어비리, 남사읍 전궁리, 원삼면 사암리 일원이다. 시는 해당 지역 내 20인조 이하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전문 업체에 위탁해 관리하는 ‘공동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전문 관리업체에 위탁하는 데 필요한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위탁관리비는 시설 규모에 따라 연간 40만~100만원이다.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시범사업으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관리시스템 설치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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