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기흥구,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AI 요약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 지도위원 20여 명과 기흥역, 기흥구청 일대 유해업소를 단속하고,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구청장 류제열)는 14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구는 청소년 지도위원 20여 명과 함께 기흥역과 기흥구청 일대를 돌며 청소년 유해업소를 집중 단속했다. 청소년에게 술·담배를 판매하는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업소의 표시 의무 위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에 앞서 지도위원들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율적인 점검 활동을 위해 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점검 후에는 거리 캠페인을 벌여 청소년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구는 청소년 지도위원 20여 명과 함께 기흥역과 기흥구청 일대를 돌며 청소년 유해업소를 집중 단속했다. 청소년에게 술·담배를 판매하는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업소의 표시 의무 위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에 앞서 지도위원들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효율적인 점검 활동을 위해 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점검 후에는 거리 캠페인을 벌여 청소년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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