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가 출범해 7개 자치구가 뜻을 모았다. 협의회는 철도 지하화를 통해 지역 간 단절 해소, 주민 생활의 질 향상, 지역 통합개발을 목표로 한다.

중랑구가 2024년 10대 뉴스 선정 투표를 진행한다. 구민들은 20개의 후보 정책 중 5개를 선택해 투표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는 12월 초 발표된다.

중랑구가 중화역 사거리 우회전 차로를 확장해 교통 정체를 해소했다. 이 사업은 5년간 206억원을 투자해 추진됐으며,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가 청년 전용 공간 '중랑청년청'을 개소하고, 청년들과의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청년네트워크 6기 위원이 발대되고, 2024년 청년 정책 성과가 공유되었다. 구는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지원하고,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중랑구가 복지 브랜드 '중랑 동행 사랑넷'을 선포했다. 이 브랜드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서로 지원하는 복지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기부, 관계망 형성, 재능 나눔, 건강, 교육 등 5개 분야의 사업을 제공하며, 나눔네트워크와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여 기부자와 봉사자를 지원한다.

중랑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 작품 전시회, 거리 행진,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학대 근절의 중요성을 알리고 긍정 양육 문화 확산에 나섰다.

중랑구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주민들이 기부하는 겨울철 이웃 돕기 사업으로, 목표액 달성 시 사랑의 열매 온도탑이 100도까지 오른다. 지난해 사업에서는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다.

중랑구가 도시농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1,000kg의 김장 김치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중랑구가 중화2동 모아타운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용도지역 상향, 정비기반시설 개선, 생활 SOC 시설 마련 등을 통해 명품 주거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중랑구의 주택개발사업 중 1위 수준이며, 2026년까지 신규 아파트 1만 5200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랑구 보건소가 구민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 푸른 신호등'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교실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전문가가 강사로 초청된다. 지난 11월 강의는 '뇌졸중, 심근경색 골든타임 3시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2월 강좌는 11일에 진행되며, 운동처방사가 '체지방 성분으로 내 몸 알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중랑구 환경교육센터가 누적 교육 인원 2만 명을 돌파했다. 센터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부터 청소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중랑구가 AI 로봇 '리쿠' 체험존을 운영해 구민 누구나 리쿠의 구연동화, 노래, 간단한 대화 기능 등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 리쿠는 사용자를 바라보고 소통할 수 있는 인간형 인공지능 로봇으로, 교육 소프트웨어와 음성 인식, 답변 기능이 탑재돼 있다. 중랑구는 리쿠를 복지관, 경로당, 어린이집에서 교육 목적으로 활용해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