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랑구
중랑구, 모아타운 사업 박차…중화2동에 2,798세대 공급
AI 요약중랑구가 중화2동 모아타운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용도지역 상향, 정비기반시설 개선, 생활 SOC 시설 마련 등을 통해 명품 주거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중랑구의 주택개발사업 중 1위 수준이며, 2026년까지 신규 아파트 1만 5200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중화2동 일대 모아타운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로부터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승인·고시되면서, 지하철 7호선 중화역 인근에 위치한 모아타운 사업이 시작된다.
이번 계획에는 용도지역 상향, 정비기반시설 개선 등이 포함된다. 기존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를 통합하여 모아주택 6개소를 조성하고, 총 2,798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주요 도로의 폭을 넓혀 통행 여건과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 등 생활 SOC 시설을 마련한다.
또한, 동일로123길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여 가로활성화를 촉진하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중랑천 공원화와 함께 도시 활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중화2동 일대가 명품 주거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주택개발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의 쾌적한 생활 환경과 도시 활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중랑구에서는 모아주택사업 등 총 27곳의 주택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신규 아파트 1만 5200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로부터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승인·고시되면서, 지하철 7호선 중화역 인근에 위치한 모아타운 사업이 시작된다.
이번 계획에는 용도지역 상향, 정비기반시설 개선 등이 포함된다. 기존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를 통합하여 모아주택 6개소를 조성하고, 총 2,798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주요 도로의 폭을 넓혀 통행 여건과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 등 생활 SOC 시설을 마련한다.
또한, 동일로123길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여 가로활성화를 촉진하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중랑천 공원화와 함께 도시 활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중화2동 일대가 명품 주거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주택개발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의 쾌적한 생활 환경과 도시 활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중랑구에서는 모아주택사업 등 총 27곳의 주택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신규 아파트 1만 5200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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