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랑구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10개월 만에 교육 인원 1만 명 추가 돌파
AI 요약중랑구 환경교육센터가 누적 교육 인원 2만 명을 돌파했다. 센터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부터 청소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중랑구 환경교육센터가 지난해 12월 개관 1년 6개월 만에 누적 교육 인원 1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10개월 만에 추가로 1만 명을 교육하며 누적 교육 인원이 23,132명에 달했다.
센터는 개인 교육 프로그램부터 유아 및 초등 단체 프로그램, 성인 단체 프로그램, 환경교육 체험마당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중·고등 단체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한 게임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고, 초등 단체 프로그램을 학년별로 세분화했다. 또한 성인 프로그램에 화학물질과 환경보건(EM 생활용품만들기)을 추가 신설했다.
센터는 개인 교육 프로그램부터 유아 및 초등 단체 프로그램, 성인 단체 프로그램, 환경교육 체험마당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중·고등 단체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한 게임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고, 초등 단체 프로그램을 학년별로 세분화했다. 또한 성인 프로그램에 화학물질과 환경보건(EM 생활용품만들기)을 추가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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