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랑구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 출범, 7개 자치구 힘 모아
AI 요약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가 출범해 7개 자치구가 뜻을 모았다. 협의회는 철도 지하화를 통해 지역 간 단절 해소, 주민 생활의 질 향상, 지역 통합개발을 목표로 한다.

용산, 성동, 동대문, 성북, 도봉, 노원, 중랑구 등 7개 자치구가 경원선 지하화 추진협의회를 출범했다. 협의회는 지하화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지하화 목표 구간은 32.9km로, 중랑구에는 청량리와 양원을 잇는 중앙선, 광운대역에서 신내역을 잇는 경춘선이 포함된다.
협의회는 각 구의 지역 특성과 요구를 반영해 철도 지하화를 추진하며, 상부 공간 및 주변 지역의 통합개발을 통해 주민 생활의 질을 높이고 지역 간 단절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경원선, 중앙선, 경춘선이 선도 사업으로 선정되면 철도로 인한 지역 간 단절, 소음과 분진 문제를 해결하고, 철도 주변 지역의 노후화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국토교통부,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해 경원선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갈 예정이다.
지하화 목표 구간은 32.9km로, 중랑구에는 청량리와 양원을 잇는 중앙선, 광운대역에서 신내역을 잇는 경춘선이 포함된다.
협의회는 각 구의 지역 특성과 요구를 반영해 철도 지하화를 추진하며, 상부 공간 및 주변 지역의 통합개발을 통해 주민 생활의 질을 높이고 지역 간 단절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경원선, 중앙선, 경춘선이 선도 사업으로 선정되면 철도로 인한 지역 간 단절, 소음과 분진 문제를 해결하고, 철도 주변 지역의 노후화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국토교통부,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해 경원선 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갈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