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비상벨 시스템을 확대 설치하여 구민 안전을 강화한다. '2025년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이 시스템은 내년까지 설치 가구를 25가구에서 105가구로 늘릴 계획이며, 지능형 CCTV 설치 및 노후 장비 교체와 함께 위험 조기 감지에 기여할 예정이다.

종로구가 미래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종로 미래도시 소통공감 토크쇼'를 통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대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구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도시 관리 부담 증가 등 종로의 현안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종로구가 구민 생활 안정을 위해 교통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하며, 전용 홈페이지 개설 및 맞춤형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구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7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종로구의 높은 행정 역량을 보여줍니다.

종로구청장은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구정 주요 사업과 예산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저성장·고물가·고환율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교통비 지원, 주차 문제 해결, 광화문광장 조성, 비상벨 확대 등 구민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인구 감소 추세에 대응하여 도시 환경 개선, 교육 지원 강화, 문화 예술 활성화, 복지 및 건강 서비스 확대, 재난 안전 시스템 강화 등 미래 종로를 위한 중점 사업들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예산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5,813억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재정 건전성 확보와 구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종로구가 2026년도 예산안을 5,813억 원으로 편성하고, 도시 기반시설 확충, 재정비 사업, 교육, 문화, 복지, 안전 등 구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사업에 집중하여 구민 생활 안정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 나선다. 특히 도시재정비,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 보육·교육 강화, 문화·관광 활성화, 복지·건강 증진, 안전·스마트 행정 분야에서 구체적인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종로구가 행촌동, 창신동 등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을 본격화하며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선다. 행촌동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어 구릉지 특화형 주택단지 조성 등 정비계획을 수립 중이며, 창신동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4,542세대 규모의 주택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신문로에서도 도시정비형 재개발이 추진된다.

종로구가 행촌동, 창신동 등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을 본격화하며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선다. 행촌동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어 구릉지 특화형 주택단지 조성 등 정비계획을 수립 중이며, 창신동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4,542세대 규모의 주택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신문로에서도 도시정비형 재개발이 추진된다.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제안활성화 우수공무원' 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2025년 중앙우수제안' 공무원 제안 및 국민 제안 부문에서 각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종로 비상벨'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지하가구 재해·재난 대응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6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종로구 최초의 '청소년문화의 집'이 11월 25일 개관한다. 연면적 1,217.58㎡, 지상 3층 규모로 다목적 강당, 뒹굴라운지, 댄스실, 밴드실, 코인노래방, 모임룸,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종로구가 11월 21일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서 '평생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수료생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특별 공연 등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특화 프로그램 운영, 평생교육 이용권 도입, 소외계층 지원 강화 등 평생학습 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데 힘써왔다.

종로구가 겨울철 제설 우수상을 5년 연속 수상하며, 내달 초까지 버스 정류소에 온열 의자와 온기 텐트를 추가 설치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한다. 또한, 스마트 제설 시스템 도입 등으로 겨울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종로구가 겨울철 눈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제설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제설 취약지도 구축, 제설제 살포 방식 개선, 도로 열선 시스템 확대 운영 등 스마트 제설 통합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 작업을 실시하며, 주민 편의를 위한 온열 의자와 온기 텐트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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