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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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5년 연속 서울시 제설종합대책 평가 수상 쾌거
AI 요약종로구가 겨울철 제설 우수상을 5년 연속 수상하며, 내달 초까지 버스 정류소에 온열 의자와 온기 텐트를 추가 설치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한다. 또한, 스마트 제설 시스템 도입 등으로 겨울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종로구는 올해 초 서울시의 겨울철 제설종합대책 추진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5개 자치구의 제설 취약 구간 초동대처 능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종로구는 철저한 대비책 수립과 친환경 제설제 사용 등으로 호평을 얻었다.
한편 종로구는 내달 초까지 관내 가로변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정류소에 온열 의자와 온기 텐트를 설치한다.
온열 의자는 10월 말부터 가동하고 있는 기존 46개소 외에 14곳에 추가 설치하고, 온기 텐트는 12곳에 세워 주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특성과 버스배차 간격을 고려해 주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엄선했다. 주민들이 한파를 피해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제설 통합 관리 시스템과 도로 열선, 취약지도 활용 등으로 주민 및 오가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출퇴근길 교통 대란을 방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종로구는 내달 초까지 관내 가로변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정류소에 온열 의자와 온기 텐트를 설치한다.
온열 의자는 10월 말부터 가동하고 있는 기존 46개소 외에 14곳에 추가 설치하고, 온기 텐트는 12곳에 세워 주민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특성과 버스배차 간격을 고려해 주민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엄선했다. 주민들이 한파를 피해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제설 통합 관리 시스템과 도로 열선, 취약지도 활용 등으로 주민 및 오가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출퇴근길 교통 대란을 방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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