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선포했다. 이 사업은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5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삼양그룹 수당재단이 가족 돌봄 청소년 지원을 위해 1억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종로복지재단 이사와 감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종로구가 공동주택 입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교통 정리, 열선 설치, 지원사업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종로구는 건강 서로돌봄 통합모델 확산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여 고령화사회 보건소의 역할과 건강 격차 해소를 논의한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1~2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실태 파악과 서로 돌봄 조직화를 통해 건강 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종로구는 장애인 주민의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일반형일자리와 복지일자리는 다양한 직무를 제공하며, 급여와 복리는 법정 기준에 따라 적용된다. 신청은 11월 25일까지 일반형일자리, 12월 중 복지일자리로 나뉘어 진행된다.

종로구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축제 '통통'이 개최됐다. 전시·체험 부스와 무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종로구가 구민을 위한 자전거 보험을 시행한다. 보장 기간은 2024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이며, 모든 구민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 범위는 자전거 운전이나 탑승 중 일어난 사고 등이며, 사망, 후유장해, 진단금 등이 보장된다. 종로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생 대상 안전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종로구와 환경개발(주)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환경개발(주)는 3년간 총 3300만원을 기부하며, 이 금액은 자립준비청년 12명에게 전달된다.

종로구가 인사동길과 서울맹학교 주변의 노후 하수관로를 비굴착 공법으로 대대적으로 정비해 도로함몰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했다.

종로구가 주민 안전을 위해 "2024 일상이 안전한 종로" 안전하세요?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구 직원과 안전 관련 단체가 참여하여 안전 관련 홍보용품을 배부하고 주민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종로구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종로구가 청계 관광특구 내 음식점 60개소에 다국어 QR코드 음식 메뉴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음식을 쉽게 주문할 수 있도록 영어, 일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로 메뉴를 자동 번역하고 설명을 제공한다.

삼청동이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서비스 안내지를 제작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안내지에는 3개 분야 32개 사업이 담겨 있으며, 동주민센터 등에서 활용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종로구가 서울시의 하수악취 저감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구는 하수악취 저감사업 추진계획 수립, 태스크포스 구성, 악취 저감 장치 설치, 개인하수처리시설 점검, 정화조 관리자 교육 등을 통해 노력을 기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