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종로구
종로구, 인사동길·서울맹학교 주변 하수관로 대대적 정비 완료
AI 요약종로구가 인사동길과 서울맹학교 주변의 노후 하수관로를 비굴착 공법으로 대대적으로 정비해 도로함몰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했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인사동길과 서울맹학교 주변의 노후 하수관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도로함몰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4억 원의 시비를 확보해 5월부터 10월까지 인사동, 청운효자동, 숭인동 일대의 하수관로 총 478m를 보수하고 보강했다.
특히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이라는 점을 고려해 도로를 개착하지 않는 비굴착 공법을 사용했다. 이 공법은 땅속에서 기계 장비를 이용해 하수도관을 보수해 통행 불편, 교통 체증, 소음, 먼지 발생을 최소화한다.
이번 정비는 도로함몰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4억 원의 시비를 확보해 5월부터 10월까지 인사동, 청운효자동, 숭인동 일대의 하수관로 총 478m를 보수하고 보강했다.
특히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이라는 점을 고려해 도로를 개착하지 않는 비굴착 공법을 사용했다. 이 공법은 땅속에서 기계 장비를 이용해 하수도관을 보수해 통행 불편, 교통 체증, 소음, 먼지 발생을 최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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