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12월 16일 구청 별관에서 최근 시국 관련 구민 안전 및 민생 안정을 위한 간부진 긴급 비상대책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공직기강 확립,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취약계층 지원, 재난안전관리, 행정업무 안정적 수행 등을 논의하며 구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다뤘다. 최 구청장은 구민 안전과 민생, 지역 경제 안정을 위해 현안 사업 추진, 공직 기강 확립,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구민 소통을 강조했다.

영등포구가 폐지수집 어르신들의 안전한 경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폐지수집 사업단'을 신설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제도적 보호, 일자리 전환 지원, 안전한 폐지수집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한다. 사업 참여자는 폐지 판매 수익 외에 추가 지원을 받으며, 고물상과의 협약, 교통안전 교육, 안전용품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 활동이 보장된다.

영등포구가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이동형 검진, 맞춤형 치료 관리체계, 집단시설 역학 조사 등을 통해 결핵 사각지대를 막고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노력이 인정받았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영등포 지식人'이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교수진의 전문성과 깊이 있는 강의를 제공해 구민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의는 11월까지 8회에 걸쳐 인문, 건강, 자녀 교육, 여행, 과학, 명상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문해력 전문가 최나야 교수와 뇌인지 과학자 이인아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YDP 미래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구민이라면 누구나 구청 누리집을 통해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영등포구는 향후 대학교와 협력해 직무 능력 향상부터 인문학적 소양 함양까지 다양한 교육 강좌를 마련할 계획이다. 최호권 구청장은 "학습자들이 원하는 교육을 언제든지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겠다"며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오는 10월 2일,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에 대한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꿈꾸는 음악회', '테라리움 만들기' 원예 태교 프로그램, '애착인형 바느질 손태교 키트' 배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꿈꾸는 음악회'에는 그룹 '플룻 퀄텟 벤투스'가 출연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엄마와 아기의 긍정적인 감정 공유를 돕는다. 원예 태교 프로그램인 '테라리움 만들기'는 임산부들의 호흡 건강에 도움을 주고 스트레스 완화와 우울증 개선을 위한 힐링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구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임산부에게 아기 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애착인형 바느질 손태교 키트'를 제공한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임산부는 구청 누리집의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으로 60명 모집하며, 가족을 포함해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

영등포구가 오는 9월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영등포 아트홀에서 ‘영등포 청년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청년 버스킹, 마술쇼, 개그 공연, 청문청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문청답’ 코너에서는 청년이 구청장에게 청년정책 등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타로 상담, 드론 레이싱, 입욕제 만들기, 청년네컷 등 청년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이번 축제는 19~39세 영등포 거주 및 활동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등포구가 오는 9월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영등포 아트홀에서 ‘영등포 청년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청년 버스킹, 마술쇼, 개그 공연, 청문청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문청답’ 코너에서는 청년이 구청장에게 청년정책 등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다. 또한 타로 상담, 드론 레이싱, 입욕제 만들기 등 청년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체험부스도 마련된다. 이번 축제는 19~39세 영등포 거주 및 활동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구민들의 교통소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행 자동차(이륜차 포함)를 대상으로 '야간소음 수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야간소음 수시 점검은 경찰서 및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이륜차를 포함한 모든 운행 자동차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이륜차를 포함한 폭주 운행차 집결지에 대한 불시 점검을 통해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구민들의 피해를 적극 예방해나갈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8월 9일, 여의도 한강공원 주차장에서 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과 협력하여 야간소음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여의도 한강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공장소이며 바로 인근에 주거지역이 위치하고 있어, 그동안 야간 시간에 발생하는 교통소음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이번 단속을 통해 자동차 및 이륜차 등의 소음 허용 기준 초과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소음기 훼손 및 경음기 추가 부착 등의 불법 구조변경 여부를 면...

영등포구가 통계청의 2024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 조사에서 '전체 고용률'과 '여성 고용률' 부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도 상‧하반기에 이어 올해도 서울 25개 자치구 중 '전체 고용률'(15~64세)과 '여성 고용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청년 고용률 부문 역시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체 고용률'(15~64세)과 '여성 고용률'은 지난해보다 상승해 각각 75.1%, 68.3%를 기록하며 매년 신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미래도시 영등포'라는 비전 아래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한 결과이다. 현재 영등포구는 공공 및 민간 일자리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는 '통합 일자리 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실구직자 수요에 맞는 1:1 현장 면접 잡포유(Job For You),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Job아라 현장 기동대), 약국 사무원, 공유숙박 창업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미취업 청년 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오는 9월 10일, 샛강 수변공간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숲 탐험을 즐길 수 있는 '영등포 숲티어링'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티어링'은 산야, 숲, 공원 등 자연 속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사용해 정해진 지점을 거쳐 목적지까지 완주하는 경기로, 장교들의 독도법 훈련 방식에서 파생된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이번 숲티어링은 여의도에 위치한 샛강 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 구는 샛강 인근의 수변 공간을 활용해 산이 없는 영등포구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담아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 또한 대회에 스탬프 투어라는 미션을 더해, 도심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모험심을 자극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지역 내 가족 30팀으로, 9월 9일 오후 12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학생의 나이는 초등학생 이상만 가능하며, 보호자 1명 이상이 반드시 동행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누리집 또는 구 SNS를...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오는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구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해 안전·교통·생활·민생 등 4대 중점분야를 중심으로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추석은 의료공백 장기화 및 급격한 기후변화 등을 감안해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청소․주차 등 기초행정 유지와 민생 안정 등에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구는 9월 13일부터 7일간 종합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안전, 교통, 청소, 의료 등 분야별 대책반을 구성해 비상 상황에 대비한다.구민안전 강화 * 의료공백 장기화에 따라 보건소를 중심으로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한다. * 9월 14일부터 5일간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며, 9월 15일·17일·18일 총 3일간 응급 진료반을 신규 운영해 응급 환자에 신속히 대응한다. * 예측할 수 없는 재난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 최근 잇따른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구 소유 공영주차장 및 부설 주차장 46개소에 소화기를...

영등포구가 도시경관을 해치는 옥외광고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광고주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옥외광고물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옥외광고물의 허가 및 신고 대상, 불법 광고물 정비 및 위반 조치, 벽면 이용간판, 돌출간판, 옥상간판, 입간판,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 표시방법, 설치 시 유의사항, 옥외광고 사업등록 등의 주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옥외광고물이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고, 벽면이나 창문, 옥상 등 설치 장소에 따른 위치, 높이, 규격 등을 사진과 그림을 통해 이해하게 쉽게 설명했다. 영등포구는 가이드북을 구청 내 인허가 부서에 비치하고, 구 누리집에 게시하여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가이드북 제작을 통해 올바르고 선진화된 옥외광고 문화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로경관을 저해하는 옥외광고물이 매력적인 가로경관을 만드는 자원으로 탈바꿈되는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