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영등포
영등포구, 옥외광고물 가이드북 제작으로 도시미관 향상
AI 요약영등포구가 도시경관을 해치는 옥외광고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광고주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옥외광고물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옥외광고물의 허가 및 신고 대상, 불법 광고물 정비 및 위반 조치, 벽면 이용간판, 돌출간판, 옥상간판, 입간판,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 표시방법, 설치 시 유의사항, 옥외광고 사업등록 등...

영등포구가 도시경관을 해치는 옥외광고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광고주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옥외광고물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옥외광고물의 허가 및 신고 대상, 불법 광고물 정비 및 위반 조치, 벽면 이용간판, 돌출간판, 옥상간판, 입간판,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 표시방법, 설치 시 유의사항, 옥외광고 사업등록 등의 주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옥외광고물이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고, 벽면이나 창문, 옥상 등 설치 장소에 따른 위치, 높이, 규격 등을 사진과 그림을 통해 이해하게 쉽게 설명했다.
영등포구는 가이드북을 구청 내 인허가 부서에 비치하고, 구 누리집에 게시하여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가이드북 제작을 통해 올바르고 선진화된 옥외광고 문화를 확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로경관을 저해하는 옥외광고물이 매력적인 가로경관을 만드는 자원으로 탈바꿈되는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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