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 위례동이 2025년 1월부터 학폭 피해자를 위한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위례동 주민센터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대상은 위례동 거주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이다. 신청은 대상자 부모가 위례동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송파구에서 12월 내내 청년 예술인 합동 콘서트, 청년 작가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송파구는 직원 문예공모전 '나도 작가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직생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직원들이 직접 체감한 공직 생활상을 주제로 한 문학 작품을 제출했으며,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작품들은 문학작품집으로 발간되어 직원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송파구가 관내 초고층 건축물 10개소에 대한 재난대응 체계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 위법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조치한다.

송파구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2024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자치구 부문 전국 5위, 서울시 2위를 차지했다. 특히 경영활동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양호한 생활경제권 형성과 원활한 교통망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송파구가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 무료 보철치료' 사업을 확대해 작년 7월부터 총 3천 1백만 원 상당의 보철치료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보철치료까지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파구가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관광객 지원을 위한 '송파관광서포터즈' 30명을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영어, 중국어, 일어 언어별로 10명씩 선발되며, 외국어 회화 능력, 주 2회 이상 활동 가능, 주말 및 공휴일 활동 가능이 지원 자격이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2년간 센터 운영, 관광 정보 제공, 기념품 판매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송파구가 12월 20일 'AI시대, 우리 아이 미래를 바꾸다' 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AI를 주제로 자녀를 '신인류'로 키우는 방법을 전수하며,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가 강연을 맡는다. 교육은 무료이며, 사전접수를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송파구가 성내천 산책로에 태양열 해바라기 정원등을 설치한 '해바라기 빛길'을 조성했다. 이 빛길은 전기 에너지 절약, 야간 보행자 안전 향상, 환경 의식 고취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한다.

송파구가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을 미납한 사업주 3명을 형사 고발했다. 체납 금액은 총 4,500만 원에 이르며,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송파구는 롯데물산과 협력하여 장애인문화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장애인에게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구는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파구 블로그가 '올해의 SNS' 대상을 수상했다. 블로그는 4.9만 이웃, 1,800만 방문자를 기록하며 구민 생활의 중심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블로그 기자단'과 '송파로(ROAD)' 콘텐츠가 인기를 끌었다. 송파구는 앞으로도 재미있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통해 송파의 매력을 알리고 주민과 소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