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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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관광서포터즈, 관광객의 든든한 길잡이
AI 요약송파구가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관광객 지원을 위한 '송파관광서포터즈' 30명을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영어, 중국어, 일어 언어별로 10명씩 선발되며, 외국어 회화 능력, 주 2회 이상 활동 가능, 주말 및 공휴일 활동 가능이 지원 자격이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2년간 센터 운영, 관광 정보 제공, 기념품 판매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송파구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송파관광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송파관광서포터즈는 서울시 7개 관광안내소 중 유일하게 자원봉사 형식으로 운영되는 전문인력으로,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통역, 관광 정보 등 다양한 편의를 지원한다.
현재 센터에는 영어, 중국어, 일어가 가능한 서포터즈가 각 1명씩 총 3명이 상주하며, 통역, 물품 보관, 유모차·휠체어 대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서포터즈는 송파의 숨겨진 역사와 최신 맛집 등 지역 정보를 제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송파관광정보센터 방문 외국인은 올해 1월~10월 기준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602명 증가했다.
신규 모집하는 송파관광서포터즈는 30명으로, 영어, 중국어, 일어 언어별로 10명씩 선발한다. 외국어 1개 이상 회화가 가능하고, 주 2회로 1년 이상 활동이 가능하며, 관광업 특성상 주말과 공휴일 활동이 가능하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내년 2월 위촉식과 직무교육을 거쳐 3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센터 운영과 관리, 관광기념품 판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활동 등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송파관광서포터즈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송파구를 넘어 대한민국 매력을 알리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송파구 관광 발전에 함께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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