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서경대학교와 함께 진행한 '뮤지컬 영어캠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영어로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학습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영어 활용 능력 향상과 더불어 자신감 및 협동심을 키우는 데 기여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일광복지재단이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김장김치 2,500kg과 멸치 300박스를 후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종명 이사장은 '더불어 사는 세상'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으며, 삼선동장은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꼼꼼한 살핌을 약속했다.

서울사대부고 요리부 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80kg을 종암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지역 취약계층 8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학생들은 김장 전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울 성북구가 부동산 세금 관련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맞춤형 세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월 3일 성북구청에서 열리며, 부동산 세금 전문가인 이용연 세무사가 양도·상속·증여세 절세 전략과 재건축·재개발 관련 세무 쟁점을 강의한다. 또한, 1대1 개별 세무 상담도 제공하여 구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성북구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가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 협력 공로로 육군본부로부터 두 차례 감사장을 받았다. 성북구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251명의 공로자와 유가족에게 무공훈장을 전달했으며, 직접 전수식 및 찾아가는 전수 방식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 예우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 '이사공감'이 협력하여 주거 취약계층인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이사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이사에 난항을 겪는 어르신들의 주거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사공감'은 재능기부 형태로 인력을 지원했다.

‘조마조마 연예인 야구단’이 새해를 맞아 서울 성북구 소외이웃에게 2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과 스마트 경로당에 전달되어 이웃들의 따뜻한 새해맞이를 도울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8일 성북구민회관에서 '2026 병오년 성북구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구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축하 공연을 즐기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에서 종로구상공회, 화랑청년봉사단, 하늘홈나눔재단이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해 연탄 1,500장을 기부하고 27명의 자원봉사자가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아파트 밀집 지역 특성상 연탄 지원이 드물었던 곳에 민간 단체가 처음으로 나선 이번 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 환경을 살피는 기회가 되었다.

서울 성북구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AI 캠프'를 운영한다. AI를 활용한 영상 동화 제작, 스마트폰 사진 촬영 및 편집, 유튜버 체험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성북마을TV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가 정릉동 16-179 일대를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토지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허가구역 내 일정 면적 초과 토지 거래 시 구청장 허가가 필요하며, 위반 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주민센터가 배우자 간병으로 경제적·행정적 어려움을 겪던 주민 A씨에게 서울형 긴급복지 및 재난적 의료비 지원을 연계하여 큰 도움을 주었다. 주민 A씨는 감사의 손편지를 통해 복지 담당자들의 헌신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으며, 성북구는 주민과 행정이 서로 돕는 '서로돌봄' 가치를 실현하며 따뜻한 복지 행정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