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지역 내 대학들과 협력하여 '성북열린시민대학'을 운영, 다양한 분야의 시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1,832명이 참여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7월 14일부터 30일까지는 고려대와 함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성북 AI+' 특강을 진행한다. 이승로 구청장은 디지털 환경 적응을 위한 교육 기회 제공을 강조하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성북구는 행정 업무 효율 증진과 보안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기반 업무 플랫폼 '성북GPT'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단순 업무 자동화, 문서 작성 지원, 민원 응대 속도 및 정확성 향상을 기대하며, 7월 중순부터 전 직원 대상 활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제6회 성북 온가족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하여 저출생 극복을 위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50가구 1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운동회는 다양한 협동 경기와 더불어 저출생 극복 캠페인 부스 운영 등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출산과 육아에 긍정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는 고려대 지속가능원이 주관하는 국제행사 "Climate Corps Summer School 2025"에 폐원단 업사이클 도시락가방과 재활용면 티셔츠를 납품하며 친환경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

서울 성북구 꿈빛극장에서 7월부터 11월까지 <브런치 콘서트 11시 11분>이 총 3회 개최된다. 유럽 바로크 시대를 주제로 미술 해설과 음악 연주를 결합한 이 공연은 도슨트 정우철의 해설과 바로크 인 블루의 연주로 진행되며, 7월 공연은 '스페인 합스부르크 왕가의 비극'을 다룬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 주민센터가 신청사 개청과 함께 주민 선호도를 반영한 다양한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소통과 참여 확대에 나섰다. 요가, 탁구, 노래교실 외에도 생활영어, 민화, 어린이 과학교실 등 다채로운 강좌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건강,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찾기 청춘소환 프로젝트 청바지당’ 행사를 개최했다. 건강 체험 부스 운영, 웃음 강좌,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된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에 대한 자부심을 표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 정릉1동 주민센터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정하나의 너하나 나하나 우리하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인 가구와 자원봉사자가 팀을 이뤄 정리수납 활동을 함께하며 관계 형성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참여로 단순 교육을 넘어 참여자의 삶에 공감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1인 가구 맞춤형 정서지원 프로그램 확대 예정이다.

서울시 성북구가 최근 발생한 아동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돌봄사각지대 아동안전 긴급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위기가정 모니터링, 아동 안전망 작동 체계 사전 점검, 취약 가정 적극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업 강화, 돌봄 공백 발생 시 즉각 지원 대응 체계 재정비, 재난 대응 안전관리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 아동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 그늘막 설치, 폭염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폭염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며, 화재 예방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을 위한 주민참여단 숙의공론장을 개최하여, 주민 60명이 일자리, 불평등, 기후변화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45년 미래 성북의 모습을 그려봤다. 성북구는 이번 공론장 결과와 함께 청년층 의견도 수렴하여 연말까지 성북만의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 주민자치회가 '제6회 보문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주민자치계획을 확정했습니다. 1,358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지구를 지키는 EM 생활용품' 등 8개 사업의 우선순위가 결정되었으며, 동신초등학교와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성북구가 카카오, 함께만드는세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위전통시장, 정릉시장 등 성북구 내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상인들에게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발송 지원금, 카카오 서비스 입점 지원,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