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보문동 주민총회 성료, 2026년 주민자치계획 확정
AI 요약서울 성북구 보문동 주민자치회가 '제6회 보문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주민자치계획을 확정했습니다. 1,358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지구를 지키는 EM 생활용품' 등 8개 사업의 우선순위가 결정되었으며, 동신초등학교와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일 천년고찰 보문사 문화체험관에서 ‘제6회 보문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4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내년도 주민자치계획을 확정하고 화합을 다졌다.
보문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3월까지 총 20건의 의제를 접수받아, 분과회의와 성북구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8건을 최종 선정했다. 사전투표, 모의투표, 현장투표를 통해 총 1,358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주민제안 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했다.
투표 결과 ‘지구를 지키는 EM 생활용품’이 549표로 1위, ‘스마트 폰 내 손안의 세계’가 481표로 2위, ‘오감으로 즐기는 전통의 맛’이 424표로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수경재배로 만드는 건강한 식탁’, ‘나를 가꾸는 시간(뷰티풀 마인드)’, ‘우리동네 파워풀’, ‘다시 만난 자전거’, ‘코바늘로 소품 만들기’ 등이 선정되었다.
보문동 주민자치회는 동신초등학교와 「성북형 주민자치 민·학·관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학생들의 주민자치활동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주민총회장에서는 주민들의 참여를 위한 소규모 행사도 진행되었다. 주민자치회 문화미래분과는 ‘포토존’을 설치하고, 자치발전분과는 ‘소망나무 만들기’ 부스를 운영했다. 성북50플러스센터는 음료와 다과를 제공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보문동의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2026년도 주민자치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목영애 보문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통해 보문동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보문동 주민자치회는 2024년 1월 출범한 제3기 위원 44명이 자치발전분과, 문화미래분과, 자연다움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다.
보문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3월까지 총 20건의 의제를 접수받아, 분과회의와 성북구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8건을 최종 선정했다. 사전투표, 모의투표, 현장투표를 통해 총 1,358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주민제안 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했다.
투표 결과 ‘지구를 지키는 EM 생활용품’이 549표로 1위, ‘스마트 폰 내 손안의 세계’가 481표로 2위, ‘오감으로 즐기는 전통의 맛’이 424표로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수경재배로 만드는 건강한 식탁’, ‘나를 가꾸는 시간(뷰티풀 마인드)’, ‘우리동네 파워풀’, ‘다시 만난 자전거’, ‘코바늘로 소품 만들기’ 등이 선정되었다.
보문동 주민자치회는 동신초등학교와 「성북형 주민자치 민·학·관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학생들의 주민자치활동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주민총회장에서는 주민들의 참여를 위한 소규모 행사도 진행되었다. 주민자치회 문화미래분과는 ‘포토존’을 설치하고, 자치발전분과는 ‘소망나무 만들기’ 부스를 운영했다. 성북50플러스센터는 음료와 다과를 제공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보문동의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2026년도 주민자치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목영애 보문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통해 보문동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보문동 주민자치회는 2024년 1월 출범한 제3기 위원 44명이 자치발전분과, 문화미래분과, 자연다움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