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길음1동 자원봉사캠프는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줍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성북구 자원봉사캠프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여 길음1동 거리를 청소하고 환경 캠페인 취지를 공유했다. 향후 경로당 어르신 대상 식물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일본 기업인 24명으로 구성된 ‘한국 선진정보화사회견학단’이 서울 성북구의 전자정부 및 CCTV 관제센터 등 ICT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견학단은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면담 후 성북구의 정보화 운영 현황과 관제센터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시찰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승로 구청장은 성북구의 선도적인 ICT 활용 사례가 일본 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시 성북구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선정지에 대한 토지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허가구역 내 일정 면적 초과 토지 거래 시 구청장 허가 필수이며, 위반 시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동체 강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주민 주도 공론장 네트워크인 ‘성북형 공론장’을 통해 공동체 결속력을 다져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성북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미혼 한부모 가정을 위해 연 100만 원 한도 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18년 미혼모자 가정 지원을 시작으로 2019년 지원금액 상향, 2023년 지원 대상을 미혼 한부모 가정으로 확대했다. 5세 이하 자녀를 둔 성북구 거주 미혼 한부모 가정은 보건소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월곡점)는 자녀 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건강한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와 함께 하는 1000일 성장프로젝트’를 2025년 양육지원 프로젝트로 진행 중이다. 태아기부터 영아기까지 아이의 생애 첫 1000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신기 예비부모와 영아 부모에게 맞춤형 교육과 밀착 양육코칭을 제공한다. 상반기에는 188명의 부모가 교육을 수료했으며, 하반기에도 부모교육이 12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수료 가정에는 기질검사, 양육역량검사 등 다양한 검사와 개인별 맞춤 밀착 양육코칭을 지원한다.

서울 성북구는 장위10구역 재개발 지역의 모기 등 해충 방지를 위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보건소 방역기동반과 새마을자율방역단이 협력하여 물웅덩이, 수풀 등을 중점 소독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방역을 통해 주민 건강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는 '2025년 걷기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신규 걷기지도자를 배출했다. 이로써 성북구에는 총 182명의 걷기지도자가 활동하게 됐다. 성북구는 걷기 좋은 길 19곳을 확보하고 '걷기동아리', '토요힐링숲'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걷기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수료생들은 동아리 신설, 프로그램 지도 등을 통해 지역 걷기문화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7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제9회 성북문화바캉스'를 개최한다. 서울숭덕초등학교, 우이천 다목적 광장, 길음1동 7단지 앞 공터 세 곳에서 진행되며, 에어돔 풀장, 물폭포 워터 버켓, 안개터널분수 등 새로운 물놀이 시설을 선보인다. 푸드트럭, 문화공연, 체험공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안전요원 및 의료 인력 배치, 수질 관리 등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성북구민은 무료, 타 지역 주민은 1인당 2,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시간이 변동될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한 '2025 소통으로 행복한 성북(소행성)' 공모전을 개최한다. 성북구 거주 청년과 관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안전 관련 정책 및 자유 주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8월 1일까지 접수한다. 제안서 또는 미디어(숏폼, 인스타툰 등) 형식으로 제출 가능하며, 수상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서울 성북구가 '2025 성북온가족축제 행복놀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600여 명의 다양한 가족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저출생 극복, 가족문제 예방, 다양한 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베트남 전통 춤 공연, 온가족 사진관, 가족 상담, 다문화 가족 체험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성북구청, 성북소방서, 신한은행 등 지역기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했다. 특히 어린 자녀 가족과 다문화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서울 성북구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위해 관내 의료기관 3곳(김명선내과의원, 서울가정의학과의원, 우리의원)과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기존 돌봄의원을 포함, 총 4개 의료기관이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거동 불편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등이 월 1회 이상 가정 방문 진료 및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북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홍보 및 협력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