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길음1동, 줍깅 봉사로 주민 환경의식 높인다
AI 요약서울 성북구 길음1동 자원봉사캠프는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줍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성북구 자원봉사캠프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여 길음1동 거리를 청소하고 환경 캠페인 취지를 공유했다. 향후 경로당 어르신 대상 식물 나눔 활동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길음1동 자원봉사캠프가 관내 자원봉사자 20여 명과 함께 지역 환경정비를 위한 줍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줍깅으로 그린(GREEN) 동네, 함께하는 그린(GREEN) 나눔’ 활동은 성북구 자원봉사캠프 특화프로그램 선정사업의 일환으로 거리정비를 목표로 하는 줍깅을 통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환경캠페인 취지를 담고 있다. 지역 주민의 입소문을 통해 어린아이를 포함한 가족,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길음1동의 전통 있는 줍깅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줍깅 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생각 없이 지나치던 우리 동네를 봉사하며 자세히 살펴보니 더 정겨웠고, 쓰레기를 직접 주워보니 지역에 대한 애정이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길음1동 자원봉사캠프는 올해 줍깅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식물 나눔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정재환 길음1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춰 지역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줍깅으로 그린(GREEN) 동네, 함께하는 그린(GREEN) 나눔’ 활동은 성북구 자원봉사캠프 특화프로그램 선정사업의 일환으로 거리정비를 목표로 하는 줍깅을 통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환경캠페인 취지를 담고 있다. 지역 주민의 입소문을 통해 어린아이를 포함한 가족,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길음1동의 전통 있는 줍깅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줍깅 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생각 없이 지나치던 우리 동네를 봉사하며 자세히 살펴보니 더 정겨웠고, 쓰레기를 직접 주워보니 지역에 대한 애정이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길음1동 자원봉사캠프는 올해 줍깅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식물 나눔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정재환 길음1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춰 지역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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