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7월 12일자로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아파트가 들어선 홍제1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하 홍제1구역)에 대해 준공 인가 처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홍제1구역(홍제동 57-5일대)은 아파트 10개 동, 832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난해 10월 사용검사 처리를 받았다. 이후 사업시행자인 조합과 구청이 도로와 어린이공원 등의 정비기반시설 마무리 공사를 위해 상호 협조와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온 결과 이번에 정비사업 준공 인가가 이루어지게 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준공 인가를 앞둔 관내 다른 정비사업장에 대해서도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 확보로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 공정한 건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건설사업자에 대한 건설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를 조사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비 지원을 받는 5억 원 이상의 공사 개찰 선순위 건설사업자 중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 확보로 부실 공사 방지가 필요한 공사, 시비가 지원된 발주 공사, 교통 통제를 수반하는 야간 공사, 보도육교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공사 등을 선별해 조사에 나선다. 조사 내용은 건설산업기본법 제10조(건설업 등록기준)에 따라 건설기술자 자격증 및 상시 근로 여부, 국세청 신고 재무제표, 사무실 임대차 계약서, 사무 설비 등이다. 서울시와 합동으로 이달부터 올 10월까지 조사를 진행하며 부적합 건설사업자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진행한다. 관외 지역의 부적합 건설사업자에 대해서는 등록기관으로 조사 결과를 이첩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공사 품질 저하를 막고 안전사고를 예방...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양식)는 제292회 임시회를 통해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추경안은 약 610억 원 규모이다. 이번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재정 여건 변동사항을 반영,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 등은 과감하게 감액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재원 확보를 통해 2023년도 주요 사업 추진을 마무리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보강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대문구의회 안양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추경안에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은 물론 재해 예방을 위한 예산도 집중되어 있는 만큼, 사업추진에 대한 실효성과 시의성 등을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올 하반기에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7월), 행복수유 지원(7월), 임신축하금 지원(8월), 서대문구 공공산후조리원·모자건강증진센터 개원 및 운영(11월) 등이 있다. ‘난임부부 시술비’는 기존 소득 기준 및 시술 간 칸막이를 폐지하고 아이를 낳고 싶어 하는 난임부부에게 집중 지원한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난임부부로 시술비(본인부담금)를 회당 110만 원까지 최대 22회 지원한다. 시술별 칸막이(기존 시술별 신선 10회, 동결 7회, 인공수정 5회)를 없애 선택권을 보장한다. ‘찾아가는 행복수유’는 산모의 건강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 발육을 도모한다. 대상은 모유 수유 관리가 필요한 출산 후 8주 이내의 서대문구 거주 산모로, 전문 모유수유 매니저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1:1 맞춤형 모유수유 교육과 상담, 마사지 등...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24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대입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입시 분야 전문가인 이만기 유웨이 부사장이 변화하는 입시정책 이해, 대학별 수시전형 분석 및 지원 전략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고민 해결 Q&A’를 통해 수험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상세히 전한다. 무료 행사로 선착순 3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수험생들이 진학을 결정하는 데 유익한 설명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학습 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 정책을 발굴,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도심 민간주차장 공유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유주차 자원봉사활동가 발대식과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서대문구는 역량과 관심 있는 지역주민 28명을 ‘공유주차 자원봉사활동가’로 선발했다. 이들은 공유주차면 발굴과 홍보 활동에 나선다. 서대문구는 효율적인 주차공간 활용을 위해 민간주차장 공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주차공간 소유자와 이용 희망자가 스마트폰 앱 ‘모두의주차장’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자원봉사활동가 분들을 통해 지역사회 내 공유주차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어린이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해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물놀이터 3곳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물놀이터는 중앙근린공원(북가좌1동 480), 가재울어린이공원(남가좌1동 385-2), 문화촌어린이공원(홍제동 277-82) 내에 문을 연다. 운영시간은 3곳 모두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며 매시 45분부터 정각까지는 휴게시간이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점검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물놀이터에는 수돗물을 사용하며 이를 매일 교체한다. 또한 야외 샤워기와 간이 탈의실, 그늘막을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기간 동안 물놀이터의 수질과 안전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앞서가는 지구IN, 여름방학 녹색탐험대 환경캠프’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홍제천로 111)에서 7월 28일 오후 1시 30분∼5시 30분에는 1~3학년, 29일 같은 시간에는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희망자는 7월 5일 오전 10시부터 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 블로그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저학년과 고학년 15명씩 모두 30명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저탄소 실천 방법, 지구와 나의 관계 형성, 기후 위기 극복 등에 관한 교육을 받고 환경 퀴즈, 업사이클링 만들기, 환경 보드게임에 참여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여름방학 환경캠프가 초등학생들이 저탄소 생활 실천 방법과 지역사회 환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쓰레기 더미로 가득 찼던 홍제2동의 한 가구를 대상으로 최근 3주간에 걸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중장년 1인 세대로 반지하인 집 전체에 곰팡이가 피고 쓰레기가 방치돼 있는 등 주거환경이 열악했지만 해당 주민이 타인의 개입을 반대해 왔다. 이에 동주민센터는 지속적인 가구 방문과 설득을 통해 동의를 얻었으며 이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대상자의 복합적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통합 사례회의 결과 서대문 주거안심종합센터의 폐기물 처리, SH공사의 긴급지원 임시주택(징검다리주택) 입주, 서울시의 희망의집수리 사업,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의 희망온돌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 자원이 연결됐다. 대상자가 임시주택에서 생활하는 동안 희망의집수리 사업을 통해 곰팡이 제거, 전기 배선, 도배, 싱크대 설치 등 집수리가 진행됐으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입주 전 대청소를 실시하고 이불과 조리기구 등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이대 상권 활성화의 일환으로 홍신애 셰프를 초청해 개최한 ‘팝업 레스토랑’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달 24일 토요일 정오부터 밤 9시까지 서대문구 팝업스토어(프로젝트렌트4호점, 이화여대3길 35)에서 이탈리안 맛집 ‘홍신애솔트’의 히트 메뉴를 체험한 고객은 107팀 240여 명이었다. 한정된 좌석과 인기 메뉴 소진 등에 따라 방문자 수용에 한계가 있을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홍신애 셰프는 이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서대문구의 취지에 적극 공감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또한 많은 이들이 홍 셰프의 인스타그램에 응원과 격려의 댓글을 남기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현장 방문자는 문을 열기 2시간 전부터 줄을 섰고 서대문구민뿐 아니라 원거리 방문 고객, 셰프, 지나는 시민 등 다양한 이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고객들은 영국전통파티요리 비프웰링턴(19,900원) 등 가성비 높은 메뉴 16종과 홍신애 셰프의 고객 응대 서비스에 큰...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29일 청년취업사관학교 서대문캠퍼스(연세로 5나길 19) 개관식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서울시의 9번째 청년취업사관학교로 커뮤니티 라운지, 집중학습룸, 파트너 스페이스&상담실, 오픈캠프, 옥상정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직 청년들에게 디지털 신기술에 관한 실무 교육을 하고 기업에는 해당 분야의 전문 인력을 연계한다. 디지털 문화콘텐츠(30명), 웹서비스 개발(10명), 메타버스 게임 제작(10명),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10명) 등 4개 분야에서 총 60명이 수강한다. 분야마다 이달 중순부터 9∼11월까지 1기 과정이 진행 중이며, 2기 교육생은 11월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서대문캠퍼스가 구가 추진하는 신촌 지역의 K-컬처 산업벨트 조성에도 많은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관내 ‘옥외광고물 사전 안전 점검’과 ‘불법 옥외광고물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대구는 ‘서울시 옥외광고협회’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옥상간판, 돌출간판, 현수막 게시시설 등 ‘고정광고물’의 접합과 볼트 조임, 부식 상태 등을 살폈다. 또한 구청 광고물 현장단속반을 중심으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현수막과 에어라이트(풍선광고물) 등 ‘유동광고물’에 대한 특별 단속을 진행했다. 이 결과 점검 대상 고정광고물 535개 중 후속 조치가 필요한 위험 돌출간판 10개에 대해 시정명령을 해 5개는 해당 광고물 관리자가 보수 완료했으며 나머지 낡고 주인 없는 돌출간판 5개는 철거했다. 또한 기울어진 현수막 게시대도 정비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되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며 “특히 풍수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옥외광고물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