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구의회,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처리 심사
AI 요약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양식)는 제292회 임시회를 통해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추경안은 약 610억 원 규모이다. 이번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재정 여건 변동사항을 반영,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 등은 과감하게 감액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재원 확보를 ...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양식)는 제292회 임시회를 통해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추경안은 약 610억 원 규모이다.
이번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재정 여건 변동사항을 반영, 연내 집행이 불가능한 사업 등은 과감하게 감액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재원 확보를 통해 2023년도 주요 사업 추진을 마무리하고,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보강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서대문구의회 안양식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번 추경안에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은 물론 재해 예방을 위한 예산도 집중되어 있는 만큼, 사업추진에 대한 실효성과 시의성 등을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