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되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1,435세대 규모의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친환경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서북권을 대표하는 뉴타운 사업의 마무리 단계로, 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대문구가 신촌동 금화터널 인근 도로개설사업을 완료하고 23일 0시에 개통한다. 이번 사업으로 금화터널 상부 도로의 교통 정체 해소와 주민 불편 해소가 기대되며, 신촌역 및 도심 방면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서대문구가 학대 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안전체계망 구축을 위해 관내 10개 유관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학대 조기 발견, 예방, 신속한 사례 관리 및 종합 지원을 목표로 하며,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지역사회 아동보호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예정이다.

서대문구 지역자활센터가 BGF봉사장학회의 후원으로 주거 취약 주민 52명에게 500만 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52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대문구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서대문구는 최근 약 3주간 구청 로비와 홍제폭포 일대에서 우수 학습동아리의 창작 활동을 선보이는 '2025 우수 학습동아리 성과 버스킹·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니어 합창 및 우쿨렐레 동아리, 디지털 드로잉, 공예 창작 동아리 등이 참여하여 주민들과 다양한 성과를 공유했으며, 특히 시니어 동아리 협업 무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높은 관심이 돋보였다. 서대문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 조성과 생활 속 예술·창작 활동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대문구가 2025년 인디음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인디음악 네트워크 파티 – 우리네 프롬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와 카페폭포에서 열리며, 공연, DJ잉, 오픈 마이크, 아티스트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인디음악 생태계 활성화 및 교류를 도모한다.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에서 영유아 발달지원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25년 서대문구형 보육과정 운영' 사례로 응모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대문구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복귀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서대문구는 높은 수료율과 취업 연계 실적을 기록했으며, 유관 기관 협력 및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내년에는 사업 참여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대문구가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실무자 맞춤형 매뉴얼 제작, 주민 이해를 돕는 결산보고서 발간 등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재정 정보 공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서대문구, 겨울방학 맞아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대상 '겨울학기 박물관교실' 운영. 생물학, 지질학, 천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15개 주제, 총 45개 강좌 제공. 2022년 개정 교과과정 반영 신규 수업 포함. 12월 16일부터 연간회원 우선 접수, 18일부터 일반 접수 시작.

서대문구가 '2025 제7회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동물복지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서대문 내품애(愛)센터'를 직영하며 유기동물 입양률 616% 증가 등 동물복지 기반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대문구가 1인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1인 가구 행복홈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은 수전 및 등기구 교체, 방충망 설치 등 간단한 집수리를 지원하며, 중위소득 130% 이내의 1인 가구 20곳을 선정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대림통상의 수전 기증으로 더 많은 가구에 혜택이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