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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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지역자활센터, BGF봉사장학회와 함께 '사랑의 이불' 전달
AI 요약서대문구 지역자활센터가 BGF봉사장학회의 후원으로 주거 취약 주민 52명에게 500만 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52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대문구는 촘촘한 복지망 구축으로 주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지역자활센터가 최근 운영법인인 (사)행복한 은빛세상 및 BGF봉사장학회의 후원으로 관내 주거 취약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총 500만 원 상당의 고급 극세사 이불 52세트를 준비해 구가 추천한 주거 취약 주민 52명에게 직접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주민 A씨는 “마치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환한 미소로 감사의 뜻을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현선 서대문지역자활센터장은 “BGF봉사장학회의 깊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어려운 주민분들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이웃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BGF봉사장학회와 서대문지역자활센터에 깊이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주민분들 모두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근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센터는 총 500만 원 상당의 고급 극세사 이불 52세트를 준비해 구가 추천한 주거 취약 주민 52명에게 직접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주민 A씨는 “마치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환한 미소로 감사의 뜻을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현선 서대문지역자활센터장은 “BGF봉사장학회의 깊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어려운 주민분들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이웃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BGF봉사장학회와 서대문지역자활센터에 깊이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주민분들 모두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대문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근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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