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주관한 '2024년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에서 '함께 그린(GREEN) 미래!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서대문'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에 환경교육 건강도시, 주민실천 기반 건강도시, 녹색(GREEN) 인프라 건강도시, 건강형평성 고려 건강도시 등의 내용으로 응모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거점공간 조성 및 기후환경 교육과 홍보, '기후모아' 앱 개발을 통한 구민 기후환경운동, 음식물류 폐기물 감축 운동과 도시 숲 확충, 건강 취약계층 특별 지원 관리 등 민선 8기에 중점 추진하는 '건강도시 정책'이 호평을 받았다. 구는 '건강도시 사업' 영역을 기존 보건소 단위에서 올해 들어 구청 전 부서로 확대하고 '2024∼2026년 서대문구 건강도시 기본계획'에 따라 '건강행복도시 서대문' 구현에 매진하고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기록적인 폭염을 겪은 해에 서대문구의 '기후변화 대응 건강도시 정책'이...

국내외 청년들이 참여하는 '2024 신촌 글로벌대학문화축제'가 9월 27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개막했다. 이 행사는 서대문구와 대학생중앙기획단이 주관하며, 29일 밤까지 신촌 일대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대학생 댄스배틀, 거리응원제, 소원성취 떡메치기, E-스포츠 경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또한 대사관, 유학생, 지역상인회가 참여하는 푸드마켓에서는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을 판매하고, 주한외국대사관의 전시홍보, 각국 전통의상체험, 청년상인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는 대학도시이자 청년도시"라며 "전 세계 청년들의 문화 교류의 장에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최근 안산 황톳길 중간에 위치한 산복도로 쉼터에서 '숲속 황톳길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YAMAHA 경연대회에서 우수단체상을 수상한 'SBS 색소폰 앙상블'이 등산객, 황톳길 이용자, 주민 등 100여 명의 관객을 위해 공연을 펼쳤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푸른 자연 속 아름다운 선율이 많은 분께 힐링을 선사했다"며 "재능기부 연주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신촌역로 22-5) 내에 '공유주방 신촌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 공유주방은 간편식 위주의 제품 개발 및 제조 공간, 온오프라인 판매를 위한 사업자등록증 개설 장소, 교육 스튜디오 등으로 활용된다. 앞서 서대문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주관 공모에서 선정돼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내에 '청년키움식당'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한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후 수요 조사 결과 온라인 판매형 창업 등에 대한 필요를 확인하고 플랫폼 다양화를 위해 '공유주방 신촌점'을 개소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꿈을 가진 청년들이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 창업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는 반려동물에 대한 공통의 관심사를 지닌 구민들의 커뮤니티인 '내품애(愛)프렌즈'를 출범했다. '내품애(愛)프렌즈'는 관내 5개 권역별 반려인들의 친목 도모와 봉사, 올바른 펫티켓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회원들은 반려동물을 위한 산책교육, 서대문 내품애(愛)센터 오픈하우스, 펫티켓 캠페인, 봉사활동, 플리마켓 등에 참여한다. 발대식에서는 반려동물 장기자랑, OX퀴즈, 권역별 대장 위촉, 활동 선서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반려견 '원반(프리스비, frisbee) 물어오기'와 '장애물 달리기(어질리티, agility)'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체험했다. 반려동물 미용, 건강상담, 행동상담, 장난감만들기 등을 위한 부스도 운영돼 인기를 모았다. '내품애(愛)프렌즈' 회원은 연중 모집하며, 서대문구청 반려동물지원과(02-330-1926)로 신청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성숙한 반려동물 양육 문화 확산에 관심 있는 많은 주민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해 '천연동 어린이 창작놀이공간'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공간은 서대문구보건소 천연분소 4층에 64.8㎡ 규모로 조성됐다. 디지털패드 드로잉, 클레이 공예 등 자유로운 창작활동이 가능하며 전시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아동권리교육과 상설·비상설 프로그램도 도입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아동의 상상력과 창작권을 실현하기 위해 이 공간을 마련했다"며 "아동들이 마음껏 놀고 창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연동 어린이 창작놀이공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신촌 일대에서 '신촌 글로벌대학문화축제(SWYFT)'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웨이브, 신촌 바이브'를 주제로 대학, 지역사회, 글로벌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로 꾸며진다. 개막일인 27일에는 글로벌 퍼레이드, 클래식 공연, 개회 세리머니 등이 열린다. 28일에는 신촌 영상제, 댄스배틀, DJ파티, 'K-POP 랜덤플레이댄스' 등이 진행된다. 29일에는 요리경연대회, E스포츠 대회, 폐막행사 등이 열린다. 폐막행사에서는 댄스배틀 우승팀, 대학생 공연단, 한복 패션쇼 등이 펼쳐진다. 주말인 28~29일에는 대사관 전시홍보, 전통의상체험, 대학 홍보, 플리마켓, 푸드마켓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대학이 위치한 대학도시"라며 "신촌을 거대한 캠퍼스로 삼아 열리는 전 세계 청년들의 문화 교류의 장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가 관내 9개 대학과 협력해 '담장 없는 대학, 서대문행복캠퍼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학은 '주민 평생학습 플랫폼'이 되고, 구는 예산을 지원하며 대학은 캠퍼스 공간과 전문 인력을 제공한다. 주민은 9개 대학에서 생활체육, 건강지식, 문화예술, 심리학, 인문학, 직업연계, 인공지능, 반려견, 부동산, 시민성 함양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우선 올 12월까지 20개 과정 총 144회차 강의가 운영되며, 프로그램당 50~100명씩 총 1,260명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다. 서대문구민뿐 아니라 관내 재직자 및 재학생도 서대문구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대학의 전문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이 지식과 정보를 취득하고 행복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이달 28일 홍제폭포광장에서 '영유아 가족 신나는 놀이체험 및 아빠육아골든벨'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영유아 양육가정의 가족 단위 놀이 체험과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서대문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체험부스에는 대형미로놀이, 테디베어 에어바운스, 조청 영양 강정 만들기, 교통안전 및 심폐소생술 체험 등이 마련된다. 메인 행사인 '아빠 육아 골든벨'은 육아상식 퀴즈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입상자에게는 후원업체에서 제공하는 상품이 수여된다. 참여 희망자는 서대문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체험부스는 당일 현장에서도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수변 감성 공간으로 인기가 높은 홍제폭포광장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대문구의회 전통시장·지역축제진흥연구회(대표의원 윤유현)가 지난 11일 대전중앙시장을 방문해 화재예방 시스템 사례를 공부했다. 연구회는 전통시장 발전과 지역축제 활성화를 통해 서대문구 고유 유산 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화재 대비 방안 모범 사례로 손꼽히는 대전중앙시장의 안전시설과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 대전중앙시장은 과거 화재 피해를 겪은 후 지능형 안전관리 통합플랫폼 등 각종 시설을 정비해 안전 설비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연구회는 대전중앙시장 시설 견학과 함께 안전시설 설비 현황과 사업 내역을 파악하고,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와 간담회를 통해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윤유현 대표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안전시설과 편의시설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대전중앙시장에서 배운 사례를 서대문구 전통시장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내년 1월부터 관내 1년 이상 거주 주민들에게 서대문구 공공산후조리원인 '품애(愛)가득' 기본이용료의 9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상 주민들은 25만 원에 산후조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참고로 기본이용료는 2주 기준 250만 원이다. 아울러 서대문구 거주 1년 미만 주민은 20% 감면된 200만 원으로, 서대문구 이외 거주자는 기본이용료(250만 원)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재는 입소 1순위인 '관내 1년 이상 거주 취약계층'의 경우 50% 감면된 125만 원에, 2순위인 '관내 1년 이상 거주 주민'의 경우 20% 감면된 200만 원에 이용하고 있다. 또한 3순위인 '관내 1년 미만 거주 주민'은 기본이용료의 100%인 250만 원을, 4순위(정원 미달 시 이용)인 관외 거주자는 110%인 275만 원을 내고 있다. '관내 1년 이상' 거주 기준은 출산예정일 현재 본인(임산부) 또는 배우자가 1년 이상 계속해 서대문구에 주민...

서대문구가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카페 폭포'의 증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최근 2층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카페 폭포'는 지난해 4월 개장 이후 120여만 명이 방문했고, 글로벌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알려졌다. 구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카페 폭포' 관련 동영상 조회 수는 2천만 회를 넘었고, 방문객은 31개국에 달했다. 구는 증축된 2층을 전시회 및 예술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내에 '카페 안산'이라는 분점을 개소했다. 서대문구는 가을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추계예술대학교와 협업한 전통국악 및 포크 공연, 현대국악과 전자음악의 퓨전 공연, 인문학 강연 등이 열린다.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서대문 폭포데이' 행사, 'K-pop 댄스 프로그램', '폭포 힐링데이'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 '카페 폭포'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지역사회에 환원된다. 구는 올해 5월 1억 원에 이어 10월에도 '카페 폭포 행복장학금'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