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대문
서대문 '카페 폭포' 2층 개장, 가을 프로그램 다양하게
AI 요약서대문구가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카페 폭포'의 증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최근 2층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카페 폭포'는 지난해 4월 개장 이후 120여만 명이 방문했고, 글로벌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알려졌다. 구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카페 폭포' 관련 동영상 조회 수는 2천만 회를 넘었고, 방문객은 31개국에 달했다. 구는...

서대문구가 서울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카페 폭포'의 증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최근 2층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카페 폭포'는 지난해 4월 개장 이후 120여만 명이 방문했고, 글로벌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로 알려졌다. 구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카페 폭포' 관련 동영상 조회 수는 2천만 회를 넘었고, 방문객은 31개국에 달했다.
구는 증축된 2층을 전시회 및 예술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인근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내에 '카페 안산'이라는 분점을 개소했다.
서대문구는 가을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추계예술대학교와 협업한 전통국악 및 포크 공연, 현대국악과 전자음악의 퓨전 공연, 인문학 강연 등이 열린다.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서대문 폭포데이' 행사, 'K-pop 댄스 프로그램', '폭포 힐링데이'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
'카페 폭포'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지역사회에 환원된다. 구는 올해 5월 1억 원에 이어 10월에도 '카페 폭포 행복장학금' 1억 원을 지급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글로벌 관광명소로 부상한 '카페 폭포'가 2층 증축과 분점 운영을 통해 한층 더 도약할 것"이라며 "올가을 준비한 다양한 행사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는 가을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추계예술대학교와 협업한 전통국악 및 포크 공연, 현대국악과 전자음악의 퓨전 공연, 인문학 강연 등이 열린다.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서대문 폭포데이' 행사, 'K-pop 댄스 프로그램', '폭포 힐링데이' 등의 행사도 마련된다.
'카페 폭포'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지역사회에 환원된다. 구는 올해 5월 1억 원에 이어 10월에도 '카페 폭포 행복장학금' 1억 원을 지급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글로벌 관광명소로 부상한 '카페 폭포'가 2층 증축과 분점 운영을 통해 한층 더 도약할 것"이라며 "올가을 준비한 다양한 행사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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