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는 레드로드 로드갤러리 전시회를 개최하여 거리예술 활성화와 미술작가 지원을 확대한다.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작품과 아트체험 활동을 통해 관람객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한다.

마포구가 현대적 효의 가치를 제시하는 '마포 효도학교'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2기는 11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4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의 강사진이 강연과 정보를 제공한다.

마포구청은 청소년을 위한 '미래교육 페스티벌✕더북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진로 체험, 독서문화 장려, 최신 기술 경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행사의 의의를 강조했다.

마포구가 폐기물 소각 반대 국제 포럼을 개최해 마포 추가 소각장 건립 문제를 국제적 시각에서 논의하고, 환경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주민에게 알린다. 포럼에는 국내외 환경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각장 반대의 정당성과 대안을 논의한다.

마포구가 아현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이전고시를 완료했다. 이로써 주민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마포구는 앞으로도 주민의 편의와 행복을 최우선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손연재와 함께하는 리프챌린지컵'을 개최해 리듬체조 저변 확대와 유망주 발굴을 목표로 한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손연재 전 국가대표가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회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마포구는 리듬체조 대중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1월 2일 홍대 레드로드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미래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페스티벌은 홍대 레드로드 R4~R6 구간에서 14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청소년 문화행사와 진로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레드로드 R4에서는 교육기업 및 대학 전공 박람회가 열려 청소년에게 진학과 학습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레드로드 R5~R6 구간에서는 '제2회 더북데이'를 개최하고, 다양한 독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레드로드 R6 구간에는 대형 이글루 돔텐트가 설치되어 쉼터와 특별 도서 전시 공간으로 활용된다. 또한 유명 저자겸 천문학자인 이명현 박사와의 소통의 자리도 마련된다. 15시 30분부터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카페 주인으로 등장하는 토크쇼 '여러분을 강수카페에 초대합니다'가 진행된다. 18시에는 미래교육 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리고, 축하 영상 상영, 표창식, 패션쇼, 오고무 공연, 청소년 그룹사운드 경연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연남동 일대의 '끼리끼리길'을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재탄생시켰다. 이번 보도 정비 구간은 연남동 동교로 233부터 동교로 249까지의 180미터로, 다양한 카페와 맛집이 밀집한 주요 상권이다. 기존 좁고 울퉁불퉁한 보도로 인해 보행자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으나, 마포구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노상공영주차장 19면을 폐쇄하고 보도 폭을 최대 4.6미터까지 확장했다. 또한 경사를 조정해 보행자 중심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개선으로 지난 일요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12,0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렸지만 안전사고 없이 질서가 유지되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안전한 보행환경과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내기 위해 사람들이 편히 다닐 수 있는 보행로를 조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홍대 클럽거리의 인도도 3.5미터에서 4.4미터까지 넓혀 핼러윈 데이 등 인파가 몰리는 시간대에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핼러윈을 앞두고 홍대 레드로드의 인파 밀집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특별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금요일 20시부터 마포구는 홍대 레드로드 R4에 '핼러윈 대응 합동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필두로 구청 공무원과 민간단체 등이 포함된 전담반을 조성했다. 전담반을 포함해 경찰, 소방, 안전 관리 용역 관계자 등 총 766명이 투입되어 인파 관리를 실시했다. 핼러윈 기간 중에는 1,500여 명의 인력이 안전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홍대 레드로드의 인파 관리는 'AI인파밀집분석시스템' 9개소와 '재난안전전광판' 5개를 활용해 위험 상황을 즉시 대비한다. 또한, 마포구는 보행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클럽거리의 보행로 폭을 넓히고 안전펜스 200여 개를 구매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핼러윈 기간이 끝나는 순간까지 '방심은 절대 금물'"이라며 "마포구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없도록 홍대 레드로드에서 현장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10월 25일 마포구청 광장에서 열린 '제8회 나눔바자회' 현장을 방문했다. 마포구 교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바자회는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장에는 마포구 내 14개 교회가 의류, 잡화,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장터를 운영했다. 오전 11시 30분에는 나눔바자회 수익금과 교단별 후원금을 마포구 효도밥상과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하는 행사가 열렸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준비해준 마포구 교구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마포구도 지역사회에 온기가 더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포구 교구협의회는 효도밥상에 1천만 원,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1천만 원을 후원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5일 신수동 템퍼러리 가든에서 '마포 정원 축제'를 개최하고 '꽃과 정원의 도시 마포'를 선포했다. '꽃과 정원의 도시 마포'는 주민이 주변 곳곳에서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자연과 교감하며 삶의 질을 높이고 기후 위기 시대에 발맞춰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포구가 선포한 비전이다. 축제 개회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시민정원사, 지역 내 어린이집 원아,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비전 선포 후 정원에 꽃을 직접 심으며 '꽃과 정원의 도시 마포'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꽃과 정원의 도시 마포'를 위한 정원 축제는 10월 18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꽃과 정원이 주는 힘을 일상 속에 녹여내고자 '난지 테마관광 숲길'과 도화동 '봄여름가을겨울공원', 마포구보건소 햇빛센터 '꽃길' 등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도심 곳곳에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라며 "어디에서나 힐...

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는 지난 25일 충남 예산군 소재 광시중학교(교장 신대섭) 재학생 대상 ‘농산어촌 청소년 진로 성장 프로젝트 D(ream)-Day 4.0’(이하 디데이) 1차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디데이는 지역 간 진로 교육 및 체험활동의 편차를 좁혀 청소년들의 건강한 진로 설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한 시립마포청소년센터의 프로그램으로, 전교생이 40명 미만인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디데이는 25일을 광시중학교의 ‘진로 DAY’로 지정하여 ‘진로 탐색’과 ‘학과 체험’의 2가지 파트로 나누어 진행했다. 전문 강사 1명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진로 멘토단 2명이 함께하였으며, 특히 진로 멘토단이 직접 들려주는 진로 이야기와 이어 진행한 학과 체험은 참여 청소년들이 그간 해보지 못한 형식의 진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흥미 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 마지막엔 드림 노트를 작성하여 하루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알게 된 내용과 앞으로의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