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마포구
0
마포구, 핼러윈 안전 관리 돌입! 주말 레드로드 이상무(無) '끝까지 방심 금물'
AI 요약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핼러윈을 앞두고 홍대 레드로드의 인파 밀집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특별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금요일 20시부터 마포구는 홍대 레드로드 R4에 '핼러윈 대응 합동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필두로 구청 공무원과 민간단체 등이 포함된 전담반을 조성했다. 전담반을 포함해 경찰, 소방, 안전 관리 용역 관계자 등 총...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핼러윈을 앞두고 홍대 레드로드의 인파 밀집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특별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금요일 20시부터 마포구는 홍대 레드로드 R4에 '핼러윈 대응 합동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필두로 구청 공무원과 민간단체 등이 포함된 전담반을 조성했다.
전담반을 포함해 경찰, 소방, 안전 관리 용역 관계자 등 총 766명이 투입되어 인파 관리를 실시했다. 핼러윈 기간 중에는 1,500여 명의 인력이 안전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홍대 레드로드의 인파 관리는 'AI인파밀집분석시스템' 9개소와 '재난안전전광판' 5개를 활용해 위험 상황을 즉시 대비한다.
또한, 마포구는 보행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클럽거리의 보행로 폭을 넓히고 안전펜스 200여 개를 구매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핼러윈 기간이 끝나는 순간까지 '방심은 절대 금물'"이라며 "마포구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없도록 홍대 레드로드에서 현장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마포구의 핼러윈 대응 특별 안전 관리는 핼러윈데이가 끝나는 다음날 새벽까지 진행된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