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상암월드컵파크7단지 주민 1,503명은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건설사업' 노선이 아파트 단지 하부를 통과하는 것에 반대하며 국토교통부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주민들은 사전 협의 없는 노선 결정과 공사로 인한 소음, 진동, 안전 문제 등을 우려하며 노선 변경을 요구했다. 마포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관계 기관과 협의하고 노선 변경 검토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마포구, 2024년 10대 정책 선정 온라인 투표 실시. 12월 19일까지 홈페이지, 블로그 통해 참여 가능. 복지, 문화, 안전 등 7개 분야 20개 사업 중 최대 3개 선택. 투표 결과는 12월 23일 발표, 추첨 통해 50명에게 기프티콘 증정.

마포구와 자매도시 고창군이 교류협력사업을 통해 문화 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미래의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기로 약속했다.

마포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크리스마스엔 엄빠랑 놀자!'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포함한 4인 이내의 마포구 거주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12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마포구가 경유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 연납하면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2025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마포구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관리 및 운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법령 해석, 관리 실무, 안전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며, 투명한 아파트 운영 문화 조성에 중점을 둔다.

마포구는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간을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안내했다. 부과 대상은 12월 1일 현재 마포구에 등록, 신고된 자동자 소유자로, 2024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한 기간의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 인터넷 사이트, 모바일 앱, 간편결제사 앱, ARS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를 하지 않으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마포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도서관을 지식과 문화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확대하고 있다. 각 도서관은 디지털 체험실, 미디어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온라인 독서클럽, 로봇 및 인공지능 프로그램, 24시간 스마트도서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포구가 서울시 '건설공사 공정하도급 추진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마포구는 하도급부조리 근절을 위해 예방 활동, 합동 점검,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하도급부조리 신고센터를 운영해 원도급자와 하도급자 간의 공정한 계약 이행을 감시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과 함께하는 운동회와 영유아 지원 센터 연말행사에 참석했다. 박 청장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마포구는 2024년 12월 10일 노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에는 12개 기관이 참여하며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일자리 신청이 가능하다. 2025년 마포구 노인 일자리는 4개 분야 56개 사업으로 총 3671명을 모집하며, 박람회 당일에는 무료 치매 검진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마포구가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보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저의 보존과 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사저는 민주주의와 평화의 상징적 공간으로, 마포구는 역사적 가치를 기리기 위해 등재 요청서를 제출하고 인근 도로를 '김대중길'로 명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