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는 6월 8일 월드컵천에서 황금빛으로 물든 보리밭과 만개한 양귀비꽃을 배경으로 '제1회 월드컵천 황금보리 축제'를 개최한다. 걷기대회, 풍물패와 국악 공연, 초중고 학생 대상 공모전 시상식, 가수 진성 등의 공연,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포구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마포구청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6,601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식품위생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 사고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방향 제시, 위생 위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영업주의 책임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미수료자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 교육으로 수료할 수 있다.

마포구, 1인 가구·스토킹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 대상 '안심장비 지원사업' 추진. 6월부터 12월까지 스마트 초인종, CCTV, 안전고리 등 무상 지원. 전세보증금 2억 5천만 원 이하 1인 가구 100가구, 스토킹 피해자 5가구, 주거안전 취약계층 22가구 대상.

마포구, '제2회 한반도 대축제' 개최... 6월 7일 레드로드에서 평화통일 염원하는 다채로운 행사 진행

마포구가 예비 출판인과 초기 창업자를 지원하는 '마포출판문화진흥센터' 5기 입주 기업을 6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마포구에 1년 이상 거주하는 출판 관련 분야 예비창업자 또는 5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독립 입주실 3실과 사무공간 6석을 제공한다. 입주 기업은 공간 지원 외에도 창업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가 마포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협약 갱신을 앞두고 마포구와의 협의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인 방문 및 협약 변경을 추진했다는 논란이 제기되었다. 마포구는 서울시의 소각장 추가 설치 및 협약 변경 과정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6월 9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인 규탄에 나설 예정이다.

마포구립서강도서관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연극 프로그램 '다시, 이야기하다 remember(리멤버)' 참가자를 6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으로 선정된 이 프로그램은 극단 '드라마라운지'와 함께 6월 19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 어르신들은 입체낭독극 수업을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이야기로 풀어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마지막 회차에는 '아주 작은 발표회'를 통해 낭독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포구는 6월 8일 월드컵천에서 '제1회 월드컵천 청보리 축제'를 개최한다. 풍물패 공연, 걷기대회, 글짓기·사진·그림 공모전 시상, 주민 가수 공연, 가수 진성의 무대, 플리마켓, 포토존,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포구, 중소기업 지원 위해 ‘마포기업 자랑해요’ 게시판 신설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관내 중소기업 업체 보호 및 지원 강화 관내 업체 등록, 우선구매 면담, 나라장터 등록업체 현황 등 정보 제공 공공구매 확대 및 지역경제 선순환 유도 기대

마포구, 6월 21일 홍대 레드로드에서 '2025 레드로드 버스커 대회' 개최. 6월 1일부터 7일까지 참가자 온라인 신청 접수. 총상금 2,500만 원 규모, 대상 1,000만 원. 음악,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 참여 가능. 본선 진출팀에게는 마포구 문화행사 초청, 레드로드 버스킹 공연 우선 등록 등 후속 혜택 제공.

마포구는 5월 22일 국민권익위원회, 국방부, 주민대표와 함께 합정동 군부대 이전을 위한 4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2월 마포구가 제출한 1만 4천여 명의 주민서명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군부대 이전을 통해 지역 발전을 촉진하고자 함이다. 참석자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군부대 시설을 확인하고 이전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마포구는 민관협력 전담반을 구성하여 군부대 이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마포구, 6월 5일까지 2025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 접수…맛·위생·서비스 우수 음식점 지정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