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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대상 2025년 식품위생 집합교육 실시

AI 요약마포구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마포구청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6,601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식품위생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 사고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방향 제시, 위생 위반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영업주의 책임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미수료자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 교육으로 수료할 수 있다.

마포구,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대상 2025년 식품위생 집합교육 실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를 대상으로 2025년 식품위생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제41조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식품위생 사고 및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방향을 제시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생 위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영업주의 책임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마포구지회(지회장 송요섭)가 주관하며, 식중독 예방 및 식품 안전 관리, 식품위생법 해설 및 정책방향, 노무관리 등의 내용으로 14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마포구 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중 2025년 위생교육 미수료자이며, 일반음식점 총 8,237개소 중 6,601개소가 해당된다.

이번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거나 아직 위생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일반음식점 영업주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한국외식업중앙회(www.ifoodedu.or.kr) 또는 (사)한국외식산업협회(www.kfoodedu.or.kr)를 통해 온라인 교육으로 수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마포구지회(☎02-309-4371~3)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교육 이수에 그치지 않고, 영업주들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 현장에서는 식품접객업소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등 6대 수칙 리플릿을 배부하며, 식품위생 분야 종사자를 위한 건강진단 알림 서비스 안내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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