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2025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으로 2억 2천 4백만 원 확보. 관내 26개 소공인 업체에 작업환경 개선 보조금 지원. 업체당 최대 900만 원 지원, 서울시 70%, 마포구 20% 부담. 작업장 실태조사와 전문가 컨설팅 통해 지원품목 결정, 소화기, 누전차단기 등 안전 확보 필수 항목 지원.

마포구는 8월 1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보양식 수요 증가에 따른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수산물 유통·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뱀장어, 미꾸라지, 활 참돔, 낙지 등 여름철 수요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점검하며, 위반 사항 적발 시 과태료,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마포구는 2025년 7월 25일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내에 여섯 번째 '마포 맘카페'를 개소한다. 53.7㎡ 규모의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맘카페'는 공유주방, 정보검색용 컴퓨터, 도서, 노래방 부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용은 서울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마포구, 8월 8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2025 항공진로콘서트' 개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현직 종사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 조종사 등 4개 직업군 강연 진행. 강연 후 맞춤형 질의응답, 토크콘서트,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300명 선착순 모집.

마포구, 초등학생 대상 '2025년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8월 18일~19일 인천외국어마을에서 1박 2일 합숙형으로 진행.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 학습, 영어권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참가비 5만 원, 선착순 80명 모집.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7월 29일 오후 6시까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마포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에 도어스티커 2만 8천 매 배부…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쉽게 확인하고 원활한 사용 도모

마포구 직영 스터디카페 '스페이스'가 저렴한 가격과 편리한 시설로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91%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저렴한 금액', '쾌적한 환경', '편리한 위치' 등이 주요 장점으로 꼽혔다. '마포나루스페이스', '합정스페이스' 등 현재 6곳이 운영 중이며, '마포중앙도서관스페이스'는 주말 오픈런 현상까지 발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하반기에는 3곳이 추가 개소 예정이며, 마포구는 '스페이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마포구는 7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18세 이상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장애인 647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장애인 인권침해 사례 증가에 따라 중증 장애인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 인권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조사는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데이터 분석을 거쳐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마포 소각장 문제에 대해 기존 시설 철거 시기를 앞당겨 두 시설의 병존 기간을 줄이겠다고 밝혔으나, 이는 '사실상 교체'라는 기존 주장과 모순된다는 비판이 제기됨. 서울시는 소통 없이 행정편의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포구의 반대 입장을 '선동'으로 폄하하는 등 갈등 해결 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마포구는 주민 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전문성·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여성양육자를 위한 힐링·공유·소통 원스톱 공간 지원 사업인 ‘전국 최초 오프라인 맘카페 조성 및 운영’ 사업이, 우수상에는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과 ‘월드컵천 청보리 조성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마포순환열차버스 운영사업’, ‘효도밥상 반찬공장 조성사업’, ‘도로점용료 및 변상금 세입 구조 실태조사 및 정비사업’, ‘마포형 스터디카페 조성 및 운영사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마포구는 우수사례 담당 공무원에게 포상휴가와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마포구는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장애·비장애, 다문화 등 모든 아동이 함께 즐기는 통합놀이문화축제 '제4회 마포 신비놀이터'를 개최한다. 샌드아트, 마술쇼, 태권도 시범, 댄스, 치어리딩 공연과 세계 전통놀이, 장애인 스포츠 체험, 장애물 경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먹거리 부스도 마련된다.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운동화 착용 필수, 주차장 이용 제한으로 대중교통 이용 권장된다.

마포구,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보 전달자" 발언에 강력 항의…소각장 추가 건설 반대 입장 고수하며 법적 투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