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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내 여섯 번째 ‘맘카페’ 개소

AI 요약마포구는 2025년 7월 25일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내에 여섯 번째 '마포 맘카페'를 개소한다. 53.7㎡ 규모의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맘카페'는 공유주방, 정보검색용 컴퓨터, 도서, 노래방 부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용은 서울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마포구,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내 여섯 번째 ‘맘카페’ 개소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5년 7월 25일,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내에 조성한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맘카페’ 개소식을 개최한다.

‘마포 맘카페’는 전국 최초로 온라인 지역 맘카페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해 아이를 키우는 여성들이 힐링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맘카페(마포구 토정로31길 31)’는 여섯 번째로 문을 연다.

용강실뿌리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용강실뿌리복지센터 맘카페’는 약 53.7㎡(16평) 규모로, 공유주방과 정보검색용 컴퓨터, 도서, 노래방 부스를 갖췄다.

비치된 집기와 물품 등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노래방 기기는 유료이다. 사용한 시설 비품과 이용 중 발생한 쓰레기는 자발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하루 4회차로 나누어 회차별로 2시간씩 이용할 수 있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맘카페 이용은 서울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https://yeyak.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마포구는 마포여성동행센터 맘카페(1호점)를 비롯해 부엉이근린공원 맘카페(2호점), 상암근린공원 맘카페(3호점), 소금나루도서관 맘카페(4호점), 합정실뿌리복지센터 맘카페(5호점)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공간은 공유주방과 노래방 등 편의시설이 갖춰 있어 여성 양육자들이 편안하게 만나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 맘카페는 마포구 여성들을 위한 힐링과 소통의 공간으로, 가사·육아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행복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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