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는 9월 5일까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시, 마포구, 외부 전문가 합동으로 점검하며, 배수로, 토사 유출 방지시설, 수방 장비 확보 상태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 발견 시 공사 중지 및 시정 명령을 내린 후 조치 완료 뒤 공사를 재개한다. 마포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계자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마포구, 9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 '2025년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반려견 문제행동 조기 진단 및 맞춤 교육으로 보호자와 반려동물 간 유대감 강화 및 입양 유지율 향상. 마포구 거주 반려동물 보호자 50가구 선착순 모집, 8월 14일부터 8월 28일까지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마포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조사관리자 18명, 조사원 179명 등 총 197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조사관리자는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은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조사는 2025년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약 33,780가구를 대상으로 표본조사, 기숙사 및 사회복지시설 등 1,891명에 대해서는 전수조사가 실시된다.

마포구는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사업 관련 국토부의 협의 요청에 대해 '의견없음'으로 회신했다는 주장을 반박하며, 레드로드 내 종착역 설치, 사유지 지하 노선 통과 반대 등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국토부에 전달하고 DMC역 신설, 홍대입구역 위치 변경 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포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읽기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슬로건 아래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 진행. 마포중앙도서관, 소금나루도서관, 서강도서관 등에서 작가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 풍성한 행사 마련. 연체 회원 특별 대출 혜택도 제공.

마포구는 '찾아가는 현장 청렴교실 청렴온더GO'를 운영하여 공직사회 청렴 의식 제고 및 부패 예방에 힘쓰고 있다. 감사부서가 직접 각 부서를 방문하여 맞춤형 청렴 교육과 소통을 진행하고, 청렴 관련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반부패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3대 전략 목표를 수립하여 부패 예방 시스템 구축, 조직문화 개선, 능동적 청렴 실천 등을 추진하고 있다.

마포구, 노령화된 양버즘나무 제거 후 소나무 189주 식재로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경관 개선. 주민 만족도 61% 달성하며 긍정적 반응. 일부 고사된 나무는 가을에 보식 예정.

마포구, 장애인 건강 증진 위한 '2025년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추진 서강보건지소 중심으로 재활보건실 상시 운영, 그룹 재활운동,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운영 근력 강화, 관절 가동 범위 증진, 보행 훈련 등 재활운동 및 통증 치료 제공 세라밴드, 밸런스패드 등 활용한 그룹 재활 프로그램(슬기로운 재활교실) 월 1회 운영 놀이와 운동 결합한 재활레크리에이션 통해 흥미와 집중도 향상 아로마테라피, 원예, 재활레크리에이션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마포구, 장애인 이동권 보장 위해 '2025년 하반기 장애인 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 추진. 장애인 차량 대상 안전점검 및 정비 서비스 제공, 소모품 교체 최대 10만 원 지원. 하반기 190대 모집, 주차불가 표지 차량까지 지원 확대. 8월 11일부터 동 주민센터 선착순 접수.

마포구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영역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충방역 프로그램 '건강한 드림홈' 사업 등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마포구, 8월 11일까지 '2025년 건강지도자 양성교육' 수강생 20명 선착순 모집. 8월 19일과 22일 아현보건지소에서 심폐소생술, 화재안전, 걷기 자세 등 교육. 수료 후 건강 자조모임 운영, 어르신 안부확인, 건강강좌 운영 등 지역주민 건강증진 활동 참여.

마포구, 장애인 자립 지원하는 '마포 누구나 카페' 8월 6일 개소…다양한 유형의 장애인이 직접 운영하며 실무 경험 쌓고 수익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