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 서울디지털재단, 템즈 프리포트가 스마트 솔루션 교차 실증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양 도시의 스마트도시 솔루션을 교차 실증하여 도시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동대문구가 경희대학교와 협력해 명상과 문화답사 강좌를 운영한다. 명상 강좌는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와 마음 치유를 목표로 하며, 문화답사 강좌는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탐구한다.

동대문구가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마을세무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실시하여 구민들의 세무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동대문구가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1개소를 모집한다. 입주 대상은 예비 창업자나 설립 후 7년 미만의 중소·벤처기업 창업자로, 벤처, 연구 개발, 정보처리 등의 분야에 해당해야 한다. 입주기업은 사무공간, 교육,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기본 사용 기간은 3년이다.

동대문구가 국가건강검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우편물 발송과 SNS 홍보를 통해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의료취약지대에 거주하는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는 2년마다 일반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해 무료 검진 혜택을 제공한다. 2024년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 중 20~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이며, 검진 항목에는 문진, 상담, 신체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 엑스레이 검사 등이 포함된다.

동대문구가 동국대학교 봉사동아리 '페인터즈'와 협력해 용신동 주택가의 낡은 벽화를 '아기 돼지 삼 형제'를 주제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로 인해 동네 분위기가 화사해졌고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한의학의 가치를 알리는 숏폼 영상 공모전 '한방에 담다'를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10월 31일부터 11월 22일까지이며, 최종 수상작은 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이 수여되며, 작품 선정 결과는 12월 13일 발표된다.

동대문구가 청량리-왕십리역 단선 철도 신설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국가철도공단의 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성이 낮은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동대문구는 자체 타당성 조사를 통해 청량리 일대 개발로 인한 유동인구 증가 등을 반영해 합리적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들이 올해 47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창업지원센터는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중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기관이다. 구는 입주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창업교육, 컨설팅, 시제품 제작, 마케팅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정부지원 사업 맞춤' 멘토링과 IR자료 작성법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를 통해 입주기업들은 딥테크 TIPS, SaaS 개발지원, 그린바이오산업 등 정부지원 사업을 통해 32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또한 IR 자료를 통한 홍보로 15억 원의 민간투자를 추가 유치해 총 47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창업기업들이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문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민들의 맨발 걷기 운동에 대한 관심에 부응해 답십리근린공원에 '답십리근린공원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황톳길은 공원 중앙이 차도로 나뉘어 있는 특성을 고려해 답십리1공원(상부)에 130m, 답십리2공원(하부)에 110m, 총 240m 길이로 조성됐다. 황톳길에는 황토 족탕, 세족장, 신발장, 가방걸이대, 휴게 공간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돼 구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답십리근린공원 황톳길에서 구민들이 건강도 챙기고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체육회는 10월 20일(일) 배봉산 둘레길에서 '동대문구민 한마음 걷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7시 배봉산 열린광장에서 출발해 약 4.5km 순환산책길을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별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시간에 맞춰 참여하면 된다. 산책로는 무장애 나무데크로 조성돼 휠체어, 유아차 이용자도 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서는 개그맨 김한국의 진행, 치어리딩 공연, 색소폰 연주 등이 펼쳐진다. 또한 걷기 이후 경품추첨 행사가 열리며, 경품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삼육서울병원 등 관내 기업에서 협찬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배봉산 둘레길의 가을정취를 느끼며 가족, 이웃과 소통하고 건강도 챙기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 동대문구가 16일 향후 5년간 추진할 스마트도시 청사진을 발표했다. '사람 중심으로 디지털 공간이 연결되는 행복도시 동대문'을 목표로 한다. 동대문구형 스마트도시는 '녹색 경제도시', '지속 가능한 도시', '미래 지향형 도시'로 구분된다. 이를 위해 33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을 선정하고 단계별로 추진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마스터플랜은 동대문구형 스마트도시 개발 의지를 알린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동대문구는 올해 7월부터 '스마트구청장실'을 운영 중이다. 빅데이터 기반 종합상황시스템을 갖추고 재난안전, 도로교통 상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