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장수센터를 거점으로 한 '건강통합돌봄' 서비스를 강화한다.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종합 평가 후 개인별 맞춤 케어 플랜을 제공하며, 퇴원 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어르신에게 우선 지원한다.

서울 동대문구는 예비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고등학생을 위한 전환기 교육'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내신 관리, 대학 입시 등 고등학교 생활 적응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서울 동대문구가 예비 고1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실전연습 프로그램 'HIGH PATH'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고교학점제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에 맞는 수강 과목 선택 및 학업 계획을 직접 설계하도록 돕는다. 앞서 진행된 전환기 특강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구성된다.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설을 앞두고 노숙인복지시설 가나안쉼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입소자들과 소통하며 자활과 자립으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는 설 연휴 기간에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청량리역 광장 및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필형 구청장을 비롯한 환경공무관들이 직접 빗자루질과 폐기물 수거에 나서 명절 기간 동안 증가할 유동 인구로 인한 불편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외부 전문가와 함께 굴착 공사장의 가설 구조물 안전성, 화재 예방, 동절기 작업 환경 등을 꼼꼼히 살폈으며, 명절 전후 기본 수칙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설을 앞두고 고시원 1인 가구를 방문해 난방, 위생, 안전 등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고립감 해소를 위한 복지 자원 이용을 독려했다.

서울 동대문구 이필형 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미화, 복지시설 건설 현장 점검, 1인 가구 간담회, 노숙인 복지시설 방문 등 설 종합대책 현장을 점검하며 구민 안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

동대문구가 EBS 국어 강사 윤혜정 교사를 초청해 '올바른 수능&내신 국어 공부전략' 특강을 개최했다. 300여 명의 중·고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이번 특강은 국어 공부 마인드, 내신 및 수능 대비 전략, EBS 교재 활용법 등을 다루었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예정보다 길게 진행되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교육 수요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2026년부터는 대상자 선정 기준을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서울 동대문구가 AI·IoT 기반 스마트 쥐 방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쥐로 인한 민원을 줄이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 감지, 원격 관리,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기존 방식보다 효율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하며, 최근 2개월간 19마리의 쥐를 포획했다. 동대문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스마트 기술을 확대 적용하여 'AI 공존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울 동대문구가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동네배움터'를 기존 11개소에서 1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유휴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강좌를 집 가까운 곳에서 제공하며,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촘촘한 학습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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