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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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건설 현장 점검…안전 최우선
AI 요약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외부 전문가와 함께 굴착 공사장의 가설 구조물 안전성, 화재 예방, 동절기 작업 환경 등을 꼼꼼히 살폈으며, 명절 전후 기본 수칙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설을 앞두고 구(舊) 청량리정신병원 부지에 들어서는 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토질·기초 기술사 및 건축사 등 외부 전문가와 함께 굴착공사장을 집중 점검하며 가설 구조물 안전성, 화재 예방 관리, 동절기 작업 환경, 안전 장비 착용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구는 “명절 전후일수록 기본 수칙 점검이 중요하다”며, 누군가에겐 복지관이 완공될 ‘미래’지만, 누군가에겐 오늘을 무사히 건너야 하는 ‘현재’이기도 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토질·기초 기술사 및 건축사 등 외부 전문가와 함께 굴착공사장을 집중 점검하며 가설 구조물 안전성, 화재 예방 관리, 동절기 작업 환경, 안전 장비 착용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구는 “명절 전후일수록 기본 수칙 점검이 중요하다”며, 누군가에겐 복지관이 완공될 ‘미래’지만, 누군가에겐 오늘을 무사히 건너야 하는 ‘현재’이기도 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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