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대문
동대문구,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로 세무상담 활성화
AI 요약동대문구가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마을세무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실시하여 구민들의 세무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마을세무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2년간 활동하며, 12명의 '제6기 마을세무사'가 동대문구 14개 동주민센터를 기반으로 국세,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과 청구세액 1천만 원 미만의 불복청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동대문구는 처음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실시했다. 휘경SK뷰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얻어 아파트 홈페이지에 홍보하고 신청자를 모집했다. 마을세무사 2명이 아파트를 방문하여 사전 신청자 12명을 대상으로 약 2시간 동안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을 받은 구민들은 양도세, 증여세, 상속세 등 복잡한 세금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세금 문제로 고민이 많은 구민들을 위해 내년에는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동대문구는 처음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실시했다. 휘경SK뷰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협조를 얻어 아파트 홈페이지에 홍보하고 신청자를 모집했다. 마을세무사 2명이 아파트를 방문하여 사전 신청자 12명을 대상으로 약 2시간 동안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을 받은 구민들은 양도세, 증여세, 상속세 등 복잡한 세금 관련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세금 문제로 고민이 많은 구민들을 위해 내년에는 '찾아가는 세무상담'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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